의술은 인간의 영역 한국 의사들의 오진율이 미국 의사보다 현저히 낮다 진단을 해도 결국 수술은 사람이 하는 것 AI는 환자와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없다 간호사부터 대체해라 등등등
다양한 개소리 시전으로 막겠죠? 어찌보면 간단한 검진이나 진단, 치료는 AI와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명약
IP 211.♡.91.103
07-23
2025-07-23 10:09:21
·
@갼이님 현직 의사입니다. 빨리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rcomplain
IP 210.♡.125.209
07-23
2025-07-23 10:05:54
·
인공지능이 발전되면 될수록 지능이 발전되니 머리 좋은? 사람 직업이 대체되는게 당연하거늘 왜 지금까지 노동자의 직업이 대체된다고 했을까요...
자본주의에서 기계가 사람을 대처하는 케이스는 역사적으로 효율을 따져 기계가 사람보다 쌀때였죠.
위 두 가지를 합쳐보면, 마소의 저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deny21c
IP 125.♡.25.115
07-23
2025-07-23 10:12:38
·
@투더리씨님 잘못알고 계신것 같아 말씀 드리면 기자, 판사, 약사 등 이 대체 된다고 했고 몸으로 하는 기초적인 노동자는 남을거라고 했습니다. 로봇에게 화장실 청소 시키진 않을거 니까요. 가장 특이한 점은 음악, 미술등 예술가가 남을꺼라 했는데 가장 먼저 AI가 따라 잡은것 이죠.
하늘풀
IP 59.♡.33.129
07-23
2025-07-23 10:14:13
·
@신호탄님 그러네요. AI가 쓴 소설, AI가 그린 그림, AI가 만든 음악이 요즘 핫하죠;;
mrcomplain
IP 210.♡.125.209
07-23
2025-07-23 10:35:01
·
@신호탄님 아뇨 아주 예전에요. 인공지능이 발달되면 노동자부터 사라질꺼라고 했죠. 근래 ai 기술이 제대로 나오니 전문가 직업이 위험하다고 한거고요.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7-23
2025-07-23 11:00:16
·
@투더리씨님 노동자 부터 줄어든 건 이미 된 거 아닐까요? 로봇 팔 조립 라인에 쓰는 공장도 많고 그전에 당장 공사 현장만 봐도 중장비가 일종의 로봇 이라고 하면 (AI는 아니지만) 수많은 인간 노동자를 대체 하고 있잖아요 자동차 공장의 로봇 팔만해도 몇 명 분의 일자리를 대체 하는건지 상상도 안되는데요.
그시절그때
IP 210.♡.183.130
07-23
2025-07-23 11:23:26
·
@투더리씨님 그건, "로봇이 발달하면"...이고요.
산업용 범용 로봇이 대충 2만달러 아래로 내려오면 단순노동 노동자들 일자리는 지구상에서 전부 사라집니다.
당장 폭스콘만 해도 수십만명 노동자를 로봇으로 전부 대체할 계획을 가지고 있죠.
qorqus
IP 126.♡.218.47
07-23
2025-07-23 13:56:14
·
@투더리씨님 아시모를 보면 아시겠지만 AI가 제어공학의 발전을 추월하고 거꾸로 제어공학의 발전을 도와주기 시작한건 2017년 어텐션-트랜스포머와 LLM의 등장이후, 아무리 넓게 잡아도 DNN이 광범위하게 쓰인 이후라 10년정도입니다. 그 전까지는 잘 짜인 제어공학(ex 아시모,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비해 AI는 비전 분야말고는 딱히 상업적인 레벨에 오른 제품이 없었습니다.
mrcomplain
IP 210.♡.125.209
07-23
2025-07-23 13:59:19
·
@그시절그때님 이랬었쥬;;;
Gomgome
IP 106.♡.128.220
07-23
2025-07-23 17:34:15
·
@투더리씨님 누가 예측한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연봉 높으면 대체 못할거라고 본걸까요 ㄷ ㄷ
Ipho
IP 1.♡.230.98
07-23
2025-07-23 18:03:23
·
@투더리씨님 주식시장 보시면 로봇관련주에 돈이 굉장히 많이 몰리는 중이에요.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놈참
IP 220.♡.206.224
07-23
2025-07-23 18:43:00
·
@qorqus님 근데 원글의 의도는 10년 후를 조망하기 위한 거 같은데... 10년 혹은 그 이후면 딱 떨어지는 것 아닌지요?
야하하하
IP 61.♡.249.83
07-23
2025-07-23 10:08:45
·
의대 증원을 고려할 때 앞으로의 AI도입등을 당연히 고려해야 합니다. 무대뽀로 2천명 이런 식은 다시는 없어야 하죠.
하늘풀
IP 59.♡.33.129
07-23
2025-07-23 10:14:39
·
@야하하하님 저 글이 과장이 아니라면 증원이 아니고 이제 반만 뽑아도 될 기세네요; ㄷㄷㄷ
스페이스X
IP 106.♡.225.154
07-23
2025-07-23 10:25:41
·
@야하하하님 윤정부의 2000명은 ... 어디서든 보이던 그 숫자 2000 이라 좀 다르긴하죠.
의사들은 진짜 어려운 수술하는 사람들과 임상의 그리고 신약개발의 등등을 빼면 진단의는 이제 필요가 없을겁니다. 약사도 복약지도만 하는 약사는 이제 필요없어요. 디스펜서기기가 복약지도서 까지 같이 출력해주면 되거든요..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도 환자가 입력하면 자동으로 금지시킬거고요.. 의사도 약사도 지금 숫자의 80%는 향후 20년안에 사라질겁니다.
하늘풀
IP 59.♡.33.129
07-23
2025-07-23 11:36:00
·
@골드플랫멤버님 이미 있는 사람을 사라지게는 못할거고 조만간 대학 정원을 정말 감원해야겠군요 ㄷㄷㄷ
모이스터즈
IP 122.♡.145.18
07-23
2025-07-23 16:29:22
·
@골드플랫멤버님 처방만 날리는 병원은 이제 사라지겠네요
lhooq
IP 221.♡.239.51
07-23
2025-07-23 19:09:54
·
@골드플랫멤버님 약사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약의 포장, 복약지도 정도는 AI 까지 필요도 없습니다.
@macman님 이글은 진단을 얘기하는 거고, 눈으로 보고 만지고 확인하는 진찰은 다르죠. AI 만이 아니라 무인 정밀 진찰 도구까지 개발되고, 이 도구가 의사를 대신하는 것을 의사와 환자가 법적, 정서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몇 단계 과정을 통과해야할 먼 미래죠. 뭐 핵융합 발전보다는 이른 시기에 도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 의사 수 조절할 정도로 가까운 미래는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actanonverba님 의사가 눈으로 보고 만지고 확인하는 진찰이 어느정도를 얘기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심박수체크 동공체크 정도일것 같은데요ㅎㅎ 그정도는 간호사도 가능할듯하고.. 기계가 더 잘할듯하고 사진판독 엑스레이 판독도 a.i가 더 잘하고.. 대부분의 진찰은 이상증세를 얘기해서 질문을 주고받아 정보를 취합해 추론하는게 90퍼센트입니다. 그걸 원래는 인간밖에 못했죠. 이제는 아니지만요
@macman님 아버지가 내과 의원이신데 전공이고 뭐고 찢어져서 오고 부러져서 오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그렇게 와도 문젠 없고요. 배아프다는 말만으로는 수천가지 병변을 의심하는데 결국 구체적으로 만져봐야 의심소견의 범주를 좁힐 수 있습니다. 이런 작업을 모두 기계장치가 대신하더라도 하루 1000명은 무립니다. 도대체 얼마나 발전된 미래상을 그리시는지 감도 안옵니다먄 뭐 오면 좋겠지만 근미래엔 글쎄요.. ㅎㅎ
AI에 의한 진료가 어려운 이유는 책임보다도 환자가 그거에 따를거냐가 큽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2nd opinon을 쫓아 진료를 보고 의료 선택권이 다양한 국가에선....A AI, B AI, C AI, 빅5 AI하고 그럴려나요 물론 그런거 다 공짜 아니고 더 좋은 ai에 대한 접근성은 의료의 보편성과 연결될 수 있을까가 관건이죠 그리고 한의학이 제도권 내에서 존재하는데...ai가 의미가 있겠습니까 ㅎㅎ한의학에서 필요한 부분이 과학적으로 현대의학내에 쓰일 수 있는 부분이 적절하게 편입된 시점에나 그나마 가능하겠지요
한국 의사들의 오진율이 미국 의사보다 현저히 낮다
진단을 해도 결국 수술은 사람이 하는 것
AI는 환자와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없다
간호사부터 대체해라
등등등
다양한 개소리 시전으로 막겠죠?
어찌보면 간단한 검진이나 진단, 치료는 AI와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현직 의사입니다.
빨리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지금까지 노동자의 직업이 대체된다고 했을까요...
자본주의에서 기계가 사람을 대처하는 케이스는
역사적으로 효율을 따져 기계가 사람보다 쌀때였죠.
위 두 가지를 합쳐보면, 마소의 저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로봇에게 화장실 청소 시키진 않을거 니까요.
가장 특이한 점은 음악, 미술등 예술가가 남을꺼라 했는데 가장 먼저 AI가 따라 잡은것 이죠.
근래 ai 기술이 제대로 나오니 전문가 직업이 위험하다고 한거고요.
노동자 부터 줄어든 건 이미 된 거 아닐까요?
로봇 팔 조립 라인에 쓰는 공장도 많고
그전에 당장 공사 현장만 봐도 중장비가 일종의 로봇 이라고 하면 (AI는 아니지만)
수많은 인간 노동자를 대체 하고 있잖아요
자동차 공장의 로봇 팔만해도 몇 명 분의 일자리를 대체 하는건지 상상도 안되는데요.
산업용 범용 로봇이 대충 2만달러 아래로 내려오면 단순노동 노동자들 일자리는 지구상에서 전부 사라집니다.
당장 폭스콘만 해도 수십만명 노동자를 로봇으로 전부 대체할 계획을 가지고 있죠.
그냥 연봉 높으면 대체 못할거라고 본걸까요 ㄷ ㄷ
주식시장 보시면 로봇관련주에 돈이 굉장히 많이 몰리는 중이에요.
얼마 안남았습니다.
무대뽀로 2천명 이런 식은 다시는 없어야 하죠.
미국에서 20%낮으면 우리나라에서는 더 비싸겠는데요
루닛이 이번에 국가대표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도전했던데
여기 찐이거든요. 앞으로 더 큰 역할 할거라 봅니다.
인간은 20% 확률로 맞추는 걸 85%로 맞추면 누가 인간 의사에게 진료볼까요. 돈을 더 주고도 AI의사에게 진료받을판인데 더 싸면 인간의 시대는 끝난거죠.
이제 병원 홍보에 MS cloud AI 닥터 도입을 선전하는 날을 곧 보겠군요.
우리나라가 호락호락 도입하진 않을 것이고
무슨 핑계를 대며 도입을 늦출까 싶습니다.
조만간 대학 정원을 정말 감원해야겠군요 ㄷㄷㄷ
줄어들지 않을까요? ㄷㄷㄷ
1000이 무슨 의미 있나요? 윤두창의 2000처럼 생뚱맞네요.
지방 의사한명이 서울대급 진단을 *하루*에 천명씩 본다는 겁니다.
물리적이라는게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 시스템은 물리적인 정보를 기록하고 취합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음성 대화를 기록,비전 등
대부분의 진찰은 이상증세를 얘기해서 질문을 주고받아 정보를 취합해 추론하는게 90퍼센트입니다. 그걸 원래는 인간밖에 못했죠. 이제는 아니지만요
대화나 병력만으로 진단하는 환자는 전체환자의 80퍼센트이상입니다. 찢어지고 부러져서 오는 환자는 응급실에서도 6퍼센트 수준이고 전체중에서는 0.51퍼센트 수준입니다.
200명중 한명 만져보면 된다는건데 그게 많은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글은 사실여부에 관한글이지. 설득하는 글이 아닙니다.
도입 비현실성을 주장하시고 싶으시면 차라리 의료법의 한계를 주장하시는게 낫습니다
말씀 나눠보니 의료법까지 이야기가 나갈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2050년경쯤에 다시 대화 나누도록 하고 이만 하죠.
한국 mfds는 이미 a.i진단관련기술을 2024년 즉시시장진입 의료기술제도
80-140일내 허가 가능하도록 패스트트랙을 열었습니다.
대학병원과 마소 파일럿이 2026으로 예상되고 mfds패스트 트랙이 2026-2027이고
초기임상은 2027정도부터로 예상되며
대중화는 2029년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그전에 의료기기가 아닌 건강상담 정보제공 용도로 대중에게 2025연말 풀립니다. 상담해서 무슨병인지 알고 병원으로 가는시기가 2025연말쯤 되게됩니다.
2050년보단 좀 빠르죠?
바램은 잘 알겠습니다.너무 염려마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Intuitive Surgical(ISRG) 도 있습니다?...^^
의료 교육 사회복지 같은 대인 접촉이 필요한 분야나 사회적 합의에 의해 라이센스로 움직이는 분야는 AI의 공세로 부터 가장 오래토록
버틸 수 있는 영역입니다. 오히려 다른 영역들이 문제죠. -_-;;
꼭 그렇지도 않을듯 합니다
사람을 컨텍해서 손으로 만지면서 처치하는 의사라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본문처럼 자료나 환자의 진술을 기반으로 진단하는 ai는 충분히 의사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 컨텍하는 거는 간호사 분이 해주시면 되고요.
비대면진료는 안되지만 ai는 믿는다?? 이제 국민들 안 속죠.. ㅎㅎ
이 정도면 대충 때린다 정도인데;;;;
우리나라도 비슷해요
안과 문제로 4군데 안과를 다녀왔는데
마지막 4번째 안과에서 병명 알아냄요.
25프로니 저것보단 높긴하네요.
진료비 검사비만 계속 날림요
예를들어 엑스레이는 이미 Ai판독이 꽤 케이스가 많아졌는데 초음파는 검사자의 숙련도+환자의 상태(비만 같은)에 따라 편차가 커서...... 아무리 영상을 녹화해놔도 검사자 실력이 별로면 못 찾죠.
특히 우리나라처럼 2nd opinon을 쫓아 진료를 보고 의료 선택권이 다양한 국가에선....A AI, B AI, C AI, 빅5 AI하고 그럴려나요 물론 그런거 다 공짜 아니고 더 좋은 ai에 대한 접근성은 의료의 보편성과 연결될 수 있을까가 관건이죠
그리고 한의학이 제도권 내에서 존재하는데...ai가 의미가 있겠습니까 ㅎㅎ한의학에서 필요한 부분이 과학적으로 현대의학내에 쓰일 수 있는 부분이 적절하게 편입된 시점에나 그나마 가능하겠지요
현재로서는 의사를 보조하는 도구로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적 인식이나 제도는 AI 발전속도만큼 빠르게 AI를 흡수하고 있지는 못하거던요..
AI가 탑재된 로봇을 통한 수술은 그야말로 아직은 먼 얘기고요...
전 보진 못했습니다만, 지금 추세면 시도도 그리고 일부 성공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기술 발전은 빠르니까요.
다만 사회적 제도와 인식 때문에 진단쪽보다는 더 먼 얘기라는거죠.
대체로 전문가 업역의 질적인 성장이 크게 수반되고 있습니다. 전문직은 'AI를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직업'이 될 겁니다.
이미 인공지능으로 인해 업무 품질이 미친듯 향상되고 있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시골 오지에서 서울대이상급의 진단이 가능해짐
2.큰병원에서 뛰어난 의사 한명이 a.i를 활용해 하루에 몇천명씩 진단
3.셀프로도 매우 정확한 진단이 예상
1번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명되면 큰병원쏠림도 어느정도 줄것으로 보입니다.
의료지식과 지능의 가치가 매우 하락해 의사는 권위가 많이 내려가겠죠. 파업하면 키오스크로 대체하면 될테니까요.
지금의 약사수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인력을 사용할것인가는 사람들의 합의죠
십중팔구는 인력 줄이는데 집중하겠지만요
모든 의사를 대체하는 일은 없겠지만, 의사가 하는일의 상당히 많은 부분을 ai가 대체할순 있겠죠.
그러다보면 지금 의사 10명이 하는 일을, 1명이 하게 될 정도의 수준이 될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게 의사만 그럴까 싶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의 90%이상은 ai에 의해서 큰 영향을 받겠죠...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은 계속 올라가고, 가격은 계속 내려가겠죠.
요즘 같은 세상에, 비싸게 해서, 몇몇 부자들만 이용하게 하는것 보다
싸게해서 수십업명의 사람들 상대로 꾸준히 서비스 제공하는게 훨씬 더 돈이 될꺼라...
아마 진료 정확도와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개선되겠네요.
제 직업은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대체가 안될거라 생각하니 다행이라 생각은 드네요 ㅎ 환자 대변을 누가 치워주겠습니까...
이미 개인 진료 기록 연동하는 서비스 하다가 닫아버린게 몇 년 전입니다..
기술분야나 전문분야도 같다 봅니다
솔까 의사도 보면 3명중 1명은 전문 의약품 안내원이라 봐요
특히 수술 안하는 의사는 더더욱 그렇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