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필드님 한군데를 반복적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불시에 전국 공사현장 어디든 한군데 골라서 가겠다는거 같은데, 이게 문제가 될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이걸 보여주기식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놀랍고요. 그리고 안전점검때문에 공기지연 눈꼽만큼 생겨서 죽을수도 있었던 사람이 살수 있다면 굉장히 이득이 높은거 아닌가 싶네요. 애초에 다들 잘 하고있고 사고율이 낮았으면 불시점검을 왜 갑니까.
북극왕자
IP 210.♡.88.240
07-23
2025-07-23 10:10:02
·
@투더리씨님 어디로 갈지 사전 고지 안하고 바로 가는건데 사전 세팅이요?? 말이 안되는 소릴 하시네요
시벨롬
IP 121.♡.234.43
07-23
2025-07-23 10:18:34
·
@투더리씨님 모든 점검이 지을 초래하죠 그러함에도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를 줄여가는게 맞ㅈ않나요? 불시점검이라고 하니 덜 지장을 주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OLIVER
IP 39.♡.212.216
07-23
2025-07-23 10:38:00
·
@투더리씨님 여태까지 감독, 감리가 없었던 것도 아닌데 그래도 계속 죽어나가니까요.... 뭐 임기 내내 나갈 것도 아니고 보여주기던 뭐던 저게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다고 치면 그만큼 덜 다치고 덜 죽는 효과겠죠.
잭필드
IP 172.♡.52.218
07-23
2025-07-23 10:40:10
·
@북극왕자님 어디로 갈지 모르면 점검 자체가 되질 않아요. 그냥 방문이어도 의전때문에 소란이 일어날건데, 점검이면 중앙청이 지방청 그리고 지방청은 해당 기업에 자료요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역으로 자료들이 정리되야 청장이 점검을 하죠. 빈손으로 점검을 할 순 없잖아요
@투더리씨님 전국에 건설현장이 얼마나 많은데요..일주일에 한번이면 대부분의 현장은 그거 점검받을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제가 예전엔 현장직으로 7-8년, 지금은 주로 터널현장이 거래처라 하루에도 두세군데씩 돌아다니는데, 꼭 저런 점검 아니어도 공기지연 사례는 차고 넘쳐요. 제가 주로 터널위주로 일했고, 터널이 주 거래처라서 말씀드리자면 막장에 물터져서 그라우팅하느라 기간 들어나고, 점보드릴이나 백호, 쇼트머신등 각종 장비 퍼져서 까먹고...그래도 공사가 심각할 정도로 지연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이미 충분히 그거 감안해서 공기 잡아요. 그깟 하루 장관방문..길게 잡아도 2-3일 의전이랑 점검때문에 공기 늦춰진다고 말씀하시는 공기연장에 의한 패히는 거의 없다시피 해요.
예전에 비하면 현장의 안전의식이 많이 높아진건 사실입니다만, 까놓고 말하면 사고났을때 예전과는 다르게 일단 공사 올스톱에 노동감독관 나와서 점검하고, 경우에 따라 입찰에 불이익 받을까봐서지, 현장 인력 다치는게 두려워서는 아니죠. 솔직히 노란봉투법 반대하는거 보면 같잖아요. 지들 불이익은 그렇게 벌벌떨면서 노동자 사고에 대해서는 사고자 걱정보단 지들 받을 불이익 줄이는게 최우선인 수준의 인식들 보면...현장에서 사망사고아닌 부상등의 사고에선 산재가 아닌 공가처리로 때우는게 거의 대부분이고...
mrcomplain
IP 210.♡.125.209
07-23
2025-07-23 14:27:16
·
@지산블루스님 이거라면 인정입니다
수퍼오션
IP 89.♡.101.186
07-23
2025-07-23 15:31:10
·
@투더리씨님 썩어빠진 군대에서 사단징 방문과 동일시할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군도 개혁해야조
고가비
IP 58.♡.76.4
07-23
2025-07-23 15:35:02
·
투더리씨님//
KMSP
IP 182.♡.153.104
07-23
2025-07-23 23:21:29
·
@투더리씨님 현업이신가. 이렇게 감사를 진작에 했어야 하는걸 굳이 장관까지 나갈정도로 관리가 허술했다는 반증이죠. 이걸보고도 허술하게 넘어가면 큰일 나겠다 싶어 발벗고 나서겠죠. 그런 효과가 있는겁니다. 그냥 감독만 보내도 충분한걸 누가 모릅니까?
이후당
IP 1.♡.231.190
07-24
2025-07-24 08:04:10
·
@잭필드님 오늘 뉴스공장가서 노동부장관 이야기 하는것 듣고 정신차리세요
제가 한 이야기가 딱 나오네요
오떼블랑
IP 61.♡.55.51
07-23
2025-07-23 10:01:33
·
장관이 저렇게 신경 쓰면 아무래도 일선 현장에서는 평소보다 더 신경을 쓰겠죠. 물론 안전 때문에 날도 더운데 일 하기 어려워지긴 하겠습니다만... 사고 나는거보다야 100배 낫겠죠.
돌핀아파트
IP 118.♡.3.62
07-23
2025-07-23 10:04:22
·
불시 점검이니 모든 현장이 좀 더 안전에 주의해서 하겠죠. 어디 간다고 콕 찝어서 미리 오래전부터 예고하고 가면 군대 사단장 방문처럼 되겠지만.
강멘
IP 39.♡.231.162
07-23
2025-07-23 10:18:57
·
@돌핀아파트님 동의합니다. 안전 점검이니 불시점검 형태로 할 겁니다. 그러면 작업에 지장이 많이 가지 않겠죠
블루컬러의 대표적인 노조집행부 출신이고 그것도 '민노총' 노조위원장까지 한 사람입니다. 그냥 하는 일이 현장 돌아다니는 거예요. 화이트컬러 분들은 잘 모르고 괜한 소리들 하는 데 김영훈 장관 현장빠꼼이예요. 국내 현장 쪽은 다들 긴장 탈 겁니다.
행복주식회사
IP 118.♡.4.226
07-23
2025-07-23 12:22:42
·
장관이 현장을 수시로 챙기는 게 맞는건가? 암행 점검 등의 조직을 통해 쇄신하는 게 옳은 건가?? 장관급이면 1번의 햔장 점검이 상시업무로 여긴다면 옳은 방향 같지는 않네요.
샤를르
IP 1.♡.139.72
07-23
2025-07-23 13:10:18
·
@행복주식회사님 장관 임기 내내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겠죠. 최근 들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니 급한대로 군기 잡겠다는 거겠죠.
항상웃기
IP 211.♡.81.204
07-23
2025-07-23 13:42:33
·
@행복주식회사님 당연히 최대한 지장안가게 불시점검 할겁니다
행복주식회사
IP 220.♡.170.10
07-23
2025-07-23 13:44:45
·
@샤를르님 네, 저도 그 정도 선에서 했으면 좋겠고, 근본적인 쇄신안을 내놓았으면 좋겠는데, 가시적이고 가장 빠른 방안으로 현장 점검 카드부터 꺼낸다면 공직사회에서 그 다음은 징계 밖에 없으니 너무 카드를 일찍 꺼냈기 때문에 우려스러운 것 뿐입니다.
행복주식회사
IP 220.♡.170.10
07-23
2025-07-23 13:47:24
·
@항상웃기님 현장 점검이라는 게 공직사회에서 징계 이전에 단체장이 가장 흔하고 빠르고 언론 노출되기 쉬운 정치적 행위이기 때문에 선출직들이 가장 많이 씁니다.
하지만 장관은 부처장으로 선출직이 아니고 임명직이기 때문에 선출직처럼 징계안 이전 카드로 공직사회에서 여기는 현장점검 카드부터 꺼내니 걱정되는 겁니다. 지금은 인수위원회없는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런 것보다는 윤석열 정부에서 망가진 행정을 빠른 복원을 위한 근본적인 쇄신안을 만들어야 할 시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니앙클
IP 27.♡.242.65
07-23
2025-07-23 12:42:36
·
사람 목숨보다 공기 준수가 더 중요한가요.. 결국 돈이 더 중요하단 얘긴데 가치관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k16wire
IP 118.♡.178.85
07-23
2025-07-23 12:42:57
·
저는 좋아보입니다. 이전 장관중 누가 현장에 가서 재해를 챙겼나요. 저 시그날은 '야 우리 사업장 도 올지 몰라.' 서로 몸 사리게 만들겁니다. 그럼 재해가 아무래도 줄어들겠죠.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강멘
IP 182.♡.40.130
07-23
2025-07-23 12:47:58
·
@k16wire님 맞습니다 자발적 조심을하게하는 효과를 노리는것 이죠
Roansmsrhdiddl
IP 219.♡.240.21
07-23
2025-07-23 13:43:35
·
여유 없이 약속 나가면 버스 한대만 놓쳐도 지각하듯이 불시점검 한두번에 공기지연 될 일이면 계획을 잘못 짰다고 해야죠. 언제까지 돈대신 사람 갈아넣어서 시간을 벌 생각입니까?
Barbell_martini
IP 112.♡.9.94
07-23
2025-07-23 15:06:30
·
주적 장관이군요 ㅎ 그래서 이번에 195명인가 9급 공무원 TO를 가장 많이 냈다더군요
shutuka
IP 124.♡.82.133
07-23
2025-07-23 15:31:47
·
"하면 한다고 지X, 안 하면 안 한다고 지X" 딱 이 말이 떠오릅니다.
장관이 아니라 일개 근로감독관이 방문한다 해도 그 동안 안 챙겼던 것들 급하게 처리하느라 시간 잡아먹는 거 매한가지입니다. 물론 장관이 감독관이랑 같은 순 없으니 의전 등등에 시간이 더 필요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공사일정에 아주 대~~~~단히 큰 악영향을 미치는 것 마냥 써놓은 걸 보면 무슨 행동을 하든 트집거리 만들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이러다가 현장 사람들 무서워서 감히 내려갈 생각도 못하겠습니다 그려? 날이면 날마다 주구장창 죽돌이마냥 출석체크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고가비
IP 58.♡.76.4
07-23
2025-07-23 15:36:22
·
댓글들 무섭네요. 공사현장 부리점검으로 인한 사고예방효과보다 공기지연을 더 걱정하는.
일산누렁이
IP 106.♡.66.104
07-23
2025-07-23 15:46:49
·
불시점검 자주 나가셔서 안전수칙 안지키는 근로자와, 이를 감독하는 관리감독자 처벌 좀 많이 해주세요
2,3년 단위로 공사하는 곳에 하루 불시에 시찰 나간다고 공기가 지연되니 마니 소리나 하고ㅋㅋㅋ 불시에 가서 현장 둘러보는 동안 수백명 임금 주고 그냥 장관 구경이나 시킬려고요? 현장은 계속 돌아가는 상황에서 근로환경이 안전한 지 직접 보겠다는데 문제인가요? 공사 하루 밀려도 2,3년간 안전한 근로환경 만드는게 먼저 아닌가요? 날씨가 따라주지 않는 날 많으면 공사 밀려서 어쩝니까? ㅋㅋㅋㅋㅋㅋ 사업주가 걱정할 일을 근로자들이 하고 있네요.
강멘
IP 39.♡.28.63
07-23
2025-07-23 20:15:18
·
@MEDU님 지당한 의견이십니다
도도레레레미
IP 211.♡.194.112
07-23
2025-07-23 20:17:14
·
블루칼라 출신이 관련 분야 최고 수장이 되어 현장 점검을 하겠다 엄포를 놓는 것만으로 의미가 크죠 의전 챙기느라 하루이틀 기한 못 맞출 정도면 태풍 한번 더 오고, 장마 며칠 더 늘어진다고서 하늘에 제사라도 지내게요 의전으로 낭비되는 시간은 아까운 게 맞죠 꼭 사람 목숨 몇 더 살리지 못 해도 저 자체로 의미 있다고 봅니다 장관이 있을 곳은 사무실이 맞죠 그래도 그런 사람이 직접 움직인다, 이건 크게 의미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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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본인도 가고 다른 현장엔 감독들도 보내지 않을까요 ㄷㄷ
나중에 부족한 공기 땡기다가 사고 납니다.
과거 노통이 본인이 사병출신이라 대통령 와봤자 좋을꺼 없는거 안다고 했고, 잘 안가셨죠;;
이게 문제가 될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이걸 보여주기식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놀랍고요.
그리고 안전점검때문에 공기지연 눈꼽만큼 생겨서 죽을수도 있었던 사람이 살수 있다면 굉장히 이득이 높은거 아닌가 싶네요.
애초에 다들 잘 하고있고 사고율이 낮았으면 불시점검을 왜 갑니까.
말이 안되는 소릴 하시네요
뭐 임기 내내 나갈 것도 아니고 보여주기던 뭐던 저게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다고 치면 그만큼 덜 다치고 덜 죽는 효과겠죠.
불시점검 한다는 거는 지금 현장에 기본적인 안전관리가 잘 이루지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한다는 건데
SCP사고가 왜 난지 생각해보세요
기본적인 안전장치 하나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사고 나는거에요
궁금한게 두 분은 이것도 문제라고 보시나요?
현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신다면 불시점검과 자주 간다는게 허황된 소리라는걸 아실겁니다.
건설현장이 건축현장만 있는것도 아니고 토목현장같은데 정말 불시점검가봐요. 거기가 어딘지 어떻게 압니까.
현장사무실가서 점검이요??? 거길 뭐하러 점검합니까. 현장가야지..
근데 아무것도 없이 불시가면 뭘 보겠어요
공종에 따라 인력투입도 다르고 오늘은 여기공종 진행안하고 아무도 없으면 가서 뭘 보겠냐고요..
결국 건설현장에 불시라는건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셋팅이 되야해요;;..
답변 감사합니다
연락없이 불시에 가야 "불시 점검이죠".
그리고 , 가봐야 전체 공사 기간 중 한두번 갈텐데 그걸로 공기지연된다고요?
내가 나가니
니들도 나가라 아닐까요?
제가 예전엔 현장직으로 7-8년, 지금은 주로 터널현장이 거래처라 하루에도 두세군데씩 돌아다니는데, 꼭 저런 점검 아니어도 공기지연 사례는 차고 넘쳐요. 제가 주로 터널위주로 일했고, 터널이 주 거래처라서 말씀드리자면 막장에 물터져서 그라우팅하느라 기간 들어나고, 점보드릴이나 백호, 쇼트머신등 각종 장비 퍼져서 까먹고...그래도 공사가 심각할 정도로 지연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이미 충분히 그거 감안해서 공기 잡아요. 그깟 하루 장관방문..길게 잡아도 2-3일 의전이랑 점검때문에 공기 늦춰진다고 말씀하시는 공기연장에 의한 패히는 거의 없다시피 해요.
예전에 비하면 현장의 안전의식이 많이 높아진건 사실입니다만, 까놓고 말하면 사고났을때 예전과는 다르게 일단 공사 올스톱에 노동감독관 나와서 점검하고, 경우에 따라 입찰에 불이익 받을까봐서지, 현장 인력 다치는게 두려워서는 아니죠. 솔직히 노란봉투법 반대하는거 보면 같잖아요. 지들 불이익은 그렇게 벌벌떨면서 노동자 사고에 대해서는 사고자 걱정보단 지들 받을 불이익 줄이는게 최우선인 수준의 인식들 보면...현장에서 사망사고아닌 부상등의 사고에선 산재가 아닌 공가처리로 때우는게 거의 대부분이고...
군도 개혁해야조
제가 한 이야기가 딱 나오네요
물론 안전 때문에 날도 더운데 일 하기 어려워지긴 하겠습니다만... 사고 나는거보다야 100배 낫겠죠.
어디 간다고 콕 찝어서 미리 오래전부터 예고하고 가면 군대 사단장 방문처럼 되겠지만.
화이트컬러 분들은 잘 모르고 괜한 소리들 하는 데 김영훈 장관 현장빠꼼이예요.
국내 현장 쪽은 다들 긴장 탈 겁니다.
현장 점검이라는 게 공직사회에서 징계 이전에 단체장이 가장 흔하고 빠르고 언론 노출되기 쉬운 정치적 행위이기 때문에 선출직들이 가장 많이 씁니다.
하지만 장관은 부처장으로 선출직이 아니고 임명직이기 때문에 선출직처럼 징계안 이전 카드로 공직사회에서 여기는 현장점검 카드부터 꺼내니 걱정되는 겁니다. 지금은 인수위원회없는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런 것보다는 윤석열 정부에서 망가진 행정을 빠른 복원을 위한 근본적인 쇄신안을 만들어야 할 시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치관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딱 이 말이 떠오릅니다.
장관이 아니라 일개 근로감독관이 방문한다 해도 그 동안 안 챙겼던 것들 급하게 처리하느라 시간 잡아먹는 거 매한가지입니다. 물론 장관이 감독관이랑 같은 순 없으니 의전 등등에 시간이 더 필요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공사일정에 아주 대~~~~단히 큰 악영향을 미치는 것 마냥 써놓은 걸 보면 무슨 행동을 하든 트집거리 만들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이러다가 현장 사람들 무서워서 감히 내려갈 생각도 못하겠습니다 그려?
날이면 날마다 주구장창 죽돌이마냥 출석체크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를 감독하는 관리감독자 처벌 좀 많이 해주세요
그 시점을 중심으로 불시점검을 하면 어떨까 싶네유.
의전 챙기느라 하루이틀 기한 못 맞출 정도면 태풍 한번 더 오고, 장마 며칠 더 늘어진다고서 하늘에 제사라도 지내게요
의전으로 낭비되는 시간은 아까운 게 맞죠
꼭 사람 목숨 몇 더 살리지 못 해도 저 자체로 의미 있다고 봅니다
장관이 있을 곳은 사무실이 맞죠
그래도 그런 사람이 직접 움직인다, 이건 크게 의미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