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네요

어렵네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3번은 상대적인 개념이라 반대 개념은 아니고요....
그런데 여기서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나온다면!!!
정답이 뭘까요??
저도 삶과 죽음과 같이....주체의 행동? 상태?가 들어간 1번 같아요..아니 사실은 모르겠어요ㅋ
다름과 틀림?? 뭐그런 문제 아닐까요???
그런데 상태의 변화라는 측면에서 저는 2번을 고르겠습니다.
2번은 반복되니까 죽음뒤에 다시 태어난다는게 입증하면 그럴싸 한데 아직까진 죽음이 끝이고
3번은 삶과 죽음은 지속성와 끝인데 길고 짧은게 아니니
4번은 왜 꼭 삶이 흰색이여야하는지 검은색 혐오하는거예욧?!!
길다 짧다처럼 대등한 관계의 반댓말과는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굳이 끼워 맞추자면 입다라는 단어는 입는 행위를 말하기도 하지만
입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입는 상태의 끝은 벗는 행위이기 때문에 1번이 그나마 가깝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벗다도 벗은 상태로도 쓰이지만요.
삶과 죽음의 관계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