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플 티머니 이야기에.. 와 편해졌으니 많이들 쓰겠네. 하다가.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기후동행,k-패스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저는 한달에 10번이하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니 체감하지 못했고,그냥 애플 티머니 편하겠다. ㅎ 이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니.. 이거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한테는 엄청 중요하더라고요.
이거 안되면 애플 티머니를 써야할 이유가 없고, 특히 주말활동도 많은 청년들은 안쓰면 바보 정도네요.
일반은 20%
무조건 이거 쓰죠…교통카드 찍는게 어려운일도 아니고
뭐 그냥 손해보고 타겠다면 상관없는데,
k패스만해도 월 평균 7만원쓰면 1.5만원 정도 캐시백되는데,
저같음 k패스 되기 전까진 안쓸거 같습니다.
차로 출퇴근하면서 가끔 주말에나 한두번 지하철 타는 사람만 쓸듯 합니다
이거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티머니 Pay & GO (K패스) 가지고 있는데
실물로는 대중교통 찍히지도 않고 있고
현재까진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가능한 반쪽짜리지만
애플페이에 '신한카드'추가되면 바로 등록해서 실 사용할 수 있을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망상이라 안될수도 있음 ㅎㅎ)
안타까워요
한달에 횟수미만으로 타시는 분은 유용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