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관계의 여러 곳에서 악착같이 실드를 쳤습니다.
하다보니, 자괴감이 들더군요. 내가 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애정하지만.
이런 감정 소모까지 해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평생 강선우에 대한 호의는 이번에 다 쓴 느낌입니다.
장관 잘하시고, 앞으로 조용히 사세요. 갑질 비슷한 것도 하지 마시고.
제 경험으론,
1과 2의 갈등이 있으면 진실은 1.5쯤에 있더군요. 어느 한쪽만 절대적으로 나쁜 경우는 드믑니다.
그러니, 강선우도 뭔가 책 잡힐 짓을 했겠죠.
성찰하시고, 앞으로는 좀 잘해서, 이재명 대통령 발목 잡지 말았으면 합니다.
정말 대통령과 여당 지지하는 건 힘듭니다.
최소 임기만 하고 물러날거란 전망도 있더군요.
이제는 국짐당의 뻔뻔함도 민주당 의원들이 장착할 필요가있지요.
강선우 장관님 주눅들지 말고, 소신대로
여가부를 이끌어가시길..
윤퇘지는 반헌법적 쿠데타를 획책하고서도
아직도 일언반구 잘못했다는 소리
안하지요.
은연중에 갑질을 하고 있디라구요.
제 자신도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루요.
강선우 의원도 실수할수 있구요.
앞으로는 잘하실거라고 지지를
보태 드리는 겁니다.
다만 여가부에서는 ,그래도 일은
잘한다 라는 소리를 들었으면
합니다.
한번의 실수는 용서가 되나, 무능력은
용서가 안된다 라는게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원치않는상대들이 갑질프레임으로 나아가더라도 그걸 막을방법도없습니다.
그런사람들에게 사과하라는게 아니고 국민들에게 사과한다고생각하시고
열심히 강력히 여가부가 어떤곳인지 일잘하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