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계엄 직전 대만행…“계엄 지지 유도 부탁 들어”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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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사령관이
비상계엄 선포 9일 전인
지난해 11월25일
대만으로
떠난 사실은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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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군사정보국이
집권당인
민진당과 매우 가까워서
문 전 사령관이
대만에
비상계엄 지지를
유도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문 전 사령관은
4박5일 출장을 마치고
지난해 11월29일에 귀국했다.
비상계엄 선포 5일 전이었다.
실제로
대만 민진당은
지난해 12월4일 소셜미디어(SNS) 공식 계정에
“한국 국회가
친북세력에 의해 통제되는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긴급 담화를 통해
종북 세력을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국회의 해제 의결로
비상계엄 사태가 종료된 시점에
대만 집권당이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지지한 셈이었다.
국내외적으로 논란이 일자
민진당은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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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 요원 2명이
몽골에서
정보기관에 체포되자
이들의 석방을 위해 직접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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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당은...
계엄령에...
계몽....되었다는...요??
전세계증시들 최고점 찍을때 한국이 전세계 최하위 찍은게 괜히가 아니였 ㄷㄷㄷㄷㄷㄷㄷ
어디 수교국도 아닌게 까불어?
대만 이라면 유사시 무기 병력을 주겠으니 우리 친위 쿠데타를 찬동해달라.. 정도의 카드가 아니라면 그런걸 요구하기힘들었을꺼라 생각합니다. 따라저 상호도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