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원... 같은 고등학교 4년전에도 1명이 x살 했다고 합니다.
끔찍합니다. 되풀이 된거에요. 하...
그때 죽은 학생(4년전) 괴롭힌 사람이 (그때 당시는 부장) 지금은 교장이 되었고 또 같은 사건이 있었났네요..
가장 아름다운 시절인 고등학생들의 그 죽음이 어른xx 들이 만든 돈의 이익의 세상이기에 더 끔찍합니다.
지난 6월 21일 새벽, 부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여고생 3명이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모두 P예고 한국무용과에 재학 중이던 학생들이다.
끔찍한건 여고생 3명 죽음을 남자 교사로 억울하게 몰아갔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 교사는 지금 억울해서 병원에 입원도 했구요
pd 수첩 보고 있는데...
https://www.mbn.co.kr/news/society/5121648
부산이네요....
학교와 학원 관계가 어마어마 합니다. 학원도 쉽게 옮기지 못하고...
학교 장학금 받으면 로비해야되고...
추후 mbc 유튜브 링크 남기겠습니다. 암튼 지금 mbc 한번 보세요. (지금 라이브 하고 있네요)
어린 친구들만 죽음에 이르는 끔찍한 사회(세상) 입니다.
진짜 늘 듣는 뻔한 얘기 '역사는 반복된다' 이래서 뭐든지 어떤 일이든지 사회가 제도화 그리고 법적 처벌을 하지 않으면
이런 일은 반복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됩니다.
무슨 일이든 그냥 묻고 가자는 xx들은 그 누구든 가만 두어선 안됩니다.
그 일이 저에게도 일어날수 있기에... 그러고 클량 모든 분들에게도 일어날수 있기에...
알바라도 해서 본인 노력으로 돈 벌어서 살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대신 소소하게 사는 행복이란걸 잘 알려줘야 겠지만요
한국교육의 문제같습니다
이 문제도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불공정에 대한 엄벌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체육샘 같은 (모공에서 까이는)부산시장님, 도지사님, 가끔 부담스러운 여야 大선 후보님들 종종(어서 오세요 처음이시죠? ㅋㅋㅋㅋ) .... etc @&@ 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