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년간 맙도적(?) 하위권에서 멤돌다
단 1년만에 리그를 씹어먹늨다라?
중간에 뭐 중위권이라도 잠깐 들르든가.
갑자기 리그를 씹어먹어버린다는게...
허허허....그쵸?그냥 지금 꿈인거죠?
거참 꿈한번 길기도 하네....
정말 수년간 맙도적(?) 하위권에서 멤돌다
단 1년만에 리그를 씹어먹늨다라?
중간에 뭐 중위권이라도 잠깐 들르든가.
갑자기 리그를 씹어먹어버린다는게...
허허허....그쵸?그냥 지금 꿈인거죠?
거참 꿈한번 길기도 하네....
그냥 올해는 한화 우승에 모든 우주의 기운이 몰려듭니다 ㅎㅎ
정규리그 끝나고도 플레이오프 식으로 추가로 하던데 그거까지 우승해야 우승으로 쳐주나요?
144경기를 치르고 1위면 그 해 kbo리그 1위입니다.
번외로 한국시리즈를 하는데, 거기서도 이기면 우승입니다. 리그 1위, 한국시리즈 우승인거죠.
보통 리그 1위팀이 한국시리즈도 우승할 확률이 70%이상이니 큰 이변이 없는한 한화가 올해 유력한 우승후보입니다.
성격이 그런데 하위권팀들은 이상하게 응원하고 뜨문뜨문 이기면 감동도 있기에
응원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키움이 연패탈출하고 송성문이 울었을때
엔시 집 떠나서 여기저기 떠돌때 등 이상하게 응원하게 됩니더.ㅋㅋ
하위권이지만 하나도 안불쌍한 팀은 삼성과 두산이었는데
두산은 승엽찡 나가고 이젠 좀 이겨 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긴합니다.ㅋㅋㅋ
고만 좀 이겨라 이제 좀 내려와라고 생각하는 팀은 엘지입니다..ㅋㅋ 풉
돈이 걸리면 사람들이 미치지요
심지어 폰세는 현재 패가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