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방공 미사일을 종류 상관없이 같은 플랫폼에서 발사 가능하게
무기 표준화를 준비중이라는 군요 해당 예산은 2026년부터 시작되며 나토 및 미국의 동맹국들이 앞으로
무기를 만들거나 생산할때 공통의 플랫폼기준을 구현해서 한개의 발사 플랫폼에서 다종의 공격무기를 사용할수 있는 표준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혹은 미국 무기의 공동 생산을 가속화 하는 방안 두가지가 동시에 시행됩니다.
현재 우선적으로 패트리어트의 유럽 생산 가속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르면 2026년 부터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에서도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대량 생산하게 됩니다
이 체계가 구축되면 연간 패트리어트 생산량은 최대 1600발 이상이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패트리엇 생산량은 년 450~500발 수준 21년 기준 연간 생산량 200발 내외)
미국은 현재 3400발 수준의 패트리어트 필수 재고 비축량을 내부적으로 1.4만발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으로 인하여 2000발 정도의 재고로 줄어든 상황)
어짜피 트럼프는 다음에 대통령하기 힘드니깐요
유럽 이나 타국 입장에서도 우크라이나 같은 사태가 안벌어진다는 보장이 사라졌기 때문에 매력적인 제안입니다.
아니러니 하게.. 미군은 미터법을 사용합니다.
정확하게는 육군과 해군은 미터법이 기본입니다.
구경은 또 다른 흑역사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탄환 표시할때 mm 단위 씁니다
게다가 해군은 처음부터 영국 영향을 받았고, 공군은 시작이 육군 항공대라서...
육군이 공개한 조달 타당성 문서 에 따르면, 의회가 국방부의 요청을 승인하면 패트리어트 첨단 능력-3 미사일 부문 개량 에 대한 인수 목표는 3,376개에서 13,773개로 4배가 늘어날 예정이다
'인수 목표'가 '필수 재고 비축량'으로 둔갑되는군요
Approved Acquisition Objective (AAO). The quantity of a given item authorized for peacetime and
wartime requirements to equip and sustain U.S. and allied forces. It represents the total approved
materiel quantity for each TAMCN required by all units for its wartime mission. AAOs are
categorized into the Operating Forces (OPFOR) and Reserves, Supporting Establishment (SE), Depot
The AAO is the overarching goal for what the Army 'wants' to acquire
AAO는 군이 획득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수량이나 역량을 나타내는 반면 ,
APO는 예산과 노후화와 같은 제약 조건을 고려한 실제적이고 실행 가능한 수량이나 역량을 반영합니다.
'이상적인' 이 '필수적인' 이라고요?
In the context of military acquisition, AAO (Approved Acquisition Objective) and APO (Approved Procurement Objective) refer to the desired and attainable procurement goals for a specific program or system. The AAO represents the ideal quantity or capability the Army aims to acquire, while the APO reflects the actual, feasible quantity or capability considering constraints like budget and obsolescence.
군사적 획득의 맥락에서 AAO(승인된 획득 목표) 및 APO(승인된 조달 목표)특정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에 대한 바람직하고 달성 가능한 조달 목표를 참조합니다.
APO는 AAO와는 다르게 생산역량이 되어야 승인하는 목표치고요
AAO가 우선이고 AAO에 대응하여 APO가 실행됩니다
미군의 장기 목표는 13773개고 APO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연간 몇대씩 생산하는가 입니다.
재고 소진량까지 고려하는 방향입니다.
AAO(승인된 인수 목표) 또는 APO(승인된 프로그램 목표)가 "승인"되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의무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AAO (Approved Acquisition Objective) or APO (Approved Program Objective) being "approved" does not automatically make it mandatory.
Approval indicates that the acquisition is supported by the relevant authorities (e.g., the Army in the case of an AAO/APO) and is deemed a worthwhile endeavor. However, this doesn't translate to an ironclad mandate to proceed with the purchase.
의무가 아니지만 미 육군은 재고량을 1.4만대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최종은 미 의회에서 예산을 승인해 줘야 하는거지만 목표는 1.4만 입니다.
골든돔 때문에 pac -3 수요는 이미 1만대 이상이라 더 늘어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일부 의견으로는 사드 포함 총 9만발의 미사일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죠
저 수량변경도 골든돔 예산이 어느정도 확보 되었기 때문이죠
'목표'라고 했으면 그러려니 넘어갑니다만, Acquisition Objective (AAO)를 님이 '필수' 재고 비축량으로 둔갑시키신거고요. 예산 많이 땡겨놓겠다고 제출한걸 '필수 재고 비축량'이라고는 미군 예산 담당 장군도 그렇게 표현 안 할겁니다.
패트리어트 1만4천발을 어느 세월에 증산해서 재고로 비축합니까? 예산 많이 받을라고 숫자 부풀려논거나 다름없는데.
록히드 마틴: PAC-3 MSE 요격 미사일 생산을 늘려, 2027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650기에서 750기로 늘릴 계획입니다. 2023년에는 450기를 생산했고, 2025년 말까지는 600기로 늘릴 것으로 예상,
레이시온: 2030년까지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유럽 생산 시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레이시온, 록히드마틴 합쳐서 한달도 아니고 1년에 천발 정도를 생산하는데, 라인메탈까지 붙으면 10배 이상을 증산하나요. 미쯔비시 중공업 붙어도 저 1만4천발 재고 채워넣을려면 어느 세월에 하겠단건지 모르겠네요.
미 군은 13773개의 pac-3 mse가 있어야 한다는입장이고 이정도는 있어야 운용된다고 주장하는겁니다
재고 물론 현 미군 상황이 pac 말고도 비축량이 떨어져서 문제긴 하지만 일단
패트이어트 운용 하려면 13773개는 있어야 합니다 라는겁니다.
필수적으로는 이미 추가 5개 포대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는중이고 기존 15개 대대의 비축량을 현재보다 2~3배 늘리는게 방침입니다.
미군이 소유하고 있는 약 600개의 발사대에 기본 장착 4개에 기존에는 1회 장착 4발 여유를 주고 있다면 이제
1개 발사대에 2~3회 재장전 가능한 8~12발의 재고를 확보하는게 목표입니다.
13773개 확보에는 5~7년 정도가 걸리겠죠 정권이 바뀌면 숫자가 바뀔 가능성도 있고요
계산해보니깐 미군이 가진 pac 재고 수량이 2xxx발 수준이면 발사대를 다 채우지도 못하고 있겠군요..
'필요' 와 '필수' 를 혼동하신듯 하네요
AAO는 '재정적 제약에 관계없이' 육군의 임무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필요'한 총 수량
https://www.oversight.gov/sites/default/files/documents/reports/2019-03/DODIG-2018-130.pdf
저번엔 유럽내 러시아산 오일 사용량하고 혼동하셔서 유럽 내 러시아산 가스 사용량이 3,4% 라고 주장하시다 Y축도 없는 아무 상관없는 그래프 스샷 하나 던져놓고 사라지셨죠.
'재정적 제약에 관계없이' 이건 안 보이시나요?
돈 생각은 잠시잊고 필요한 최대수치를 말해봐라가 필수로 읽히시나봐요
필요 가 필수 와 동의어라고 생각하세요?
당연히 필수 수량이죠 채우고 못채우고는 다른 문제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1800?c=true#150116485CLIEN
그건 그렇고 '현재 유럽내 러시아산 가스 소비량이 3% 밖에 안 된단' 자료는 여전히 찾는중이신가요?
가스 소비량 3% 하고 저 그래프는 상관없는 데요
저는 월별 수입량을 찾아 보라고만 했습니다만
"현재 유럽 천연가스 공급량의 약 19%는 여전히 러시아에서 수입되고 있으며(흑해를 통과하는 터키스트림 파이프라인과 LNG 수송), 이는 2022년 이전 45%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입니다. 벨기에,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등은 여전히 러시아산 LNG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Approved Acquisition Objective(승인된 획득 목표) = 필수 재고 비축량
'재정 상관없는' 최대한의 가정적 필요량 = 필수
이게 맞다고 끝까지 주장하는데 그건 그렇고라고 포기하고 넘어가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님이 보셨다는 그 월별 수입량 링크 좀 달라고 부탁드리는건데 아직 못 찾으셨나 보군요.
어서 보셨길래 찾을수가 없네요
"필수 무기 비축량"이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군부대나 개인이 운영상의 필요와 규정에 따라 유지해야 하는 특정 수량의 무기와 탄약을 의미합니다. 반면, "AAO(인가된 획득 목표)"는 부대나 조직이 보유하도록 허가받은 최대 허용 무기 및 장비 수량을 정의.
필수 무기 재고 비축량 Required Weapons Stockpile 과 승인된 획득 목표(AAO)는 서로 관련이 있지만 동일하지 않습니다
AAO는 군이 작전상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획득하고자 하는 무기 및 장비의 총량을 정의하는 반면, 필수 무기 비축량은 현재 및 미래 임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유한 실제 무기 및 장비 재고량을 의미합니다.
승인된 인수 목표(AAO):
이는 군이 임무 수행에 필요한 무기 및 장비의 수에 대해 명시한 목표입니다. 이는 조달 결정과 자원 배분의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 문서입니다. AAO는 종종 특정 전략 계획 및 전투 개념과 연계됩니다.
필수 무기 재고비축량 (Required Weapons Stockpile):
이는 군이 특정 시점에 보유하고 있는 실제 무기 및 장비 재고를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소형 무기부터 항공기 및 기타 첨단 장비까지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이 재고량은 과거 획득한 무기의 결과이며,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AAO(예비군사령부)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계: AAO는 필요한 비축량을 확보하기 위한 '목표' 역할을 합니다. 이상적으로는 비축량이 AAO에 명시된 수준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금 부족, 생산 일정 또는 운영상의 필요성 변화로 인해 비축량이 AAO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예:
특정 기종의 항공기에 대한 AAO(항공기 구매)가 100대인데 현재 비축량이 70대에 불과하다면, 군은 아직 획득 목표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부족은 항공기 비용, 생산 슬롯의 가용성, 또는 군이 다른 우선순위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 등 다양한 요인 때문일 수 있습니다. 국방획득대학(DAU)은 이러한 문제 해결에 있어 산업 기반과 공급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합니다.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러시아 발사체 450개 중 427개가 격추되었고, 24개 미사일 중 24개를 요격. 이 중 킨잘미사일 5발 모두 격추.
패트리어트 32발 쏴서 1발 맞췄다는 킨잘을 5발 모두 맞춰 요격했다니 '최대' 패트리엇 160발 난사해서 5발 모조리 잡았단 소리네요.
이스라엘도 못 해 냈을 95% 방공성공률, 그걸 우크라이나군이 해내내요.
2~3곳에서도 생산 예정입니다 이미 레이시온이 합작 해서 하고 있죠
comlog이라는 RTX미국 MBDA유럽 합자회사가 만들어졌고
GEM-T생산을 시작으로 생산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https://comlog-patriot.com/european-missile-hub-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