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조인성 관련 글을 썼는데
댓글로 어떤분이 말씀해주셔서 알게됐네요
완전 주연이였다가 연기를 못해서 편집으로 거의 걷어내고
조연급의 분량
저였으면 멘탈이 완전 개박살 났을거 같네요
편집한 이유가 언론에 알려졌으니 창피하기도 하고..
그뒤 절치부심해서 류승완 나홍진 이창동 영화에 캐스팅되고
나름 굴곡도 있고 서사가 있는 배우 같습니다
클래식을 한 두번봤는데 제가 기억하기에도
주연은 손예진 조승우고
조인성의 우정출연? 느낌의 분량이긴 했었던거 같아요
이기우 보다도 분량이 적었던거 같은...
Ps. 감독은 엽기적인 그녀 연출한 감독입니다
찾아보니 클래식은 2003년 개봉
발리에서 생긴일은 2004년에 방영됐네요
발리애서 생긴 일 안봤는데
거기선 연기 괜찮았나요?
한가한 주말이 온다면 한번 즈음 추천합니다.
너무 옛날 드라마라 고민이 되긴한데
조인성 소지섭을 좋아해서
간단하게 한번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그땐 재밌게 봤는데 나이들고 보니
다시봐도 재밌는 그런 명작느낌은
좀 아닌거 같긴 합니다 저한테는요
클래식 최고의 장면이긴 합니다
아직 남아있나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줄거리만 보면 부모님이 못 이룬 사랑을 이룬다는점에서
과거와 현재의 비율이 비슷했으면 그거대로 좋았을거같긴해요.
그럴 가능성은 없겠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