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징계 밀고 있는 놈은 분명 내란 동조자가 아닌지 조사를 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신고같은 것을 주저하게 하는 효과가 있을테니까요.
내일의 반란분자들에게 용기를 줘서는 안됩니다...
애당초 왜 우리는 내부 고발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혹한 걸까요.
비리 있으면 미국가서 고발하라는 나라가 정상은 아닌 것 같단 말이죠...
비리 고발은 분명 내규에 저촉되는 행위가 수반되기 쉽습니다.
자료, 내부 정보를 일부 언급하지 않을 수 없죠.
내부 고발자에 대한 징계나 불이익을 시도하는 자는 엄벌에 처하는 법이 시장이나 군에 적합하게 입법되면 좋겠습니다.
자기 목 내놓고 하는거겠죠?
이재명과 민주당이 우스울까요
그 윗사람도 우습게 본거 같구요
무슨 계획을 했었던건지 매달아놓고 물어보고 싶네요.
군 통수권자로도 할수는 있겠지만 매번 귀찮으니 법으로 박아둬도 될것 같네요.
내부 고발이나 비리를 알린 사람들이 잠깐 찬사받고 돌아가서 개고생하는 꼴은 그만보고 싶군요
발악을 합니다
오히려 포상과 진급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동감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온 자잘한거로 계속 괴롭히는게 우리사회에 뿌리박혀있어요.
고발하려면 밖에 알려야하고 일부 자료도 필요하죠.
하지만 그걸 걸려면 다 걸리게 해주거든요.
이런건 고발자에 대한 보복으로 보고 시도하는 자를 엄벌하는 법이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