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전현직 직원인 이들은 2022년 비티에스 멤버들의 입대와 활동 중단 사실을 미리 알고 하이브 주가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주식을 매도했다. 실제로 비티에스가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사실을 알린 다음날인 2022년 6월15일 하이브 주가는 전날보다 24.87% 하락했다. 주식 매도로 이들이 회피한 손실액은 모두 2억3천만원에 달한다. 법원은 징역형 집행유예, 벌금과 함께 손실 회피액에 대한 추징도 명령했다.
여긴 윗물부터 아랫물까지...
우리나라에선 말 됩니다.
특히나 부장판사 출신 전관변호사는 신의 방패 수준이죠 ㅎ
그럼 떨어질걸 알아도 들고 락업 없는 주식을 보유해야 된다는건가…
/Vollago
공시를 내고 팔면 됩니다.
공시도 안내고 팔면 범죄구요
그러게요..
추징액도 없고
뭐하러 기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