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육군, 드론으로 수류탄을 떨어뜨리는걸 본 적 있나요?
'미군은 15,000달러짜리 드론에서 단 하나의 수류탄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을 마치 획기적인 혁신인 것처럼 자랑하는 게시물을 방금 삭제'
저건 ISIS, 멕시코 카르텔 애들이 십 년도 전에 드론 띄워서 수류탄 떨구고, 우러전 영상으로 수천개도 더 올라온건데 미육군 공식계정에 올렸다가 자삭했네요.

2018년 미육군 공식계정
"여름의 첫 날입니다. 블랙호크 헬리콥터에 타는거처럼 쿨한걸 하고 계신가요?"
블랙호크 조종사
"전 흘랙호크 아파치 조종산데요, 블랙호크 모는것보다 더 쿨한걸 항상 하고 있어요"
미군에 입대하는 젊은이들이 줄고, 모병되는 미군 신병들 질적 열화를 지적하는 자조적인 영상들은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바이든 정권 때 WOKE 광풍으로 중년의 나이에 여성으로의 성정체성을 깨닫고,
미육해공 영관급장교들이 갑자기 아줌마가 되서 여군 군복을 입질 않나, 이런 군인들을 진급,영전하는 병크까지 저질렀죠.
미군 역사상 최악의 모병캠페인 영상으로 평가받았던 광고.
'WOKE 깨어난' 미군 신병 모집 영상, 레즈비언 부부 등장
WOKE 미 육군, 신병 모집 악몽에 직면
전통적으로 남부백인들이 대대로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군복무, 참전 했던 경우도 많고
주변에 삼촌, 사촌들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 군입대하는 일종의 가풍 전통이 있었는데, 바이든 정권 때 저 WOKE 광풍으로 모병이 확 떨어졌었습니다.
영국도 나폴레옹 전쟁 이후로 가장 적은 영국 육군 병력수에 역시 젊은이들이 입대를 꺼리죠.
프랑스는 아프리카에서 예전 식민지였던 나라들 자원약탈 기업들 보호하는거나 마찬가지였던 외인부대까지 쫓겨나고,
독일은 젊은이들이 극우화 되고 있다고 걱정하면서 2차대전 후 철저한 반전교육으로 침략당하면 싸우겠냐는 여론조사 보면 기가 찹니다.
독일 국민의 11%는 공격받을 경우 무기로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자원 입대 의사는 5%에 불과했습니다.
아파치 조종사 맞네요
징병하는것이 여러 장점도 있는것같아요.
만약 통일되고 군축소하고 모병제 전환되더라도
병기본훈련은 계속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