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235만원 정도 예상하구요, 지역통화와 달러로 비율 조정해서 걸어놔서 체결된거 봐야 확실하겠죠. 조건은 싯가, 유효기간은 하루네요.
그나마 수수료가 적은 축, 운용규모도 약간 작은 편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것도 기관입장의 얘기)
고민하다가 어제는 아직 주식 10% 판매는 실행 못했구요. 그냥 여력으로 대출없이 합니다.
오늘은 5%라도 팔고 싶네요. 팔 종목 못고르겠으면 걍 전체적에서 조금씩 빼서 팔려구요. 나중에 기분나면 5% 더 팔면 되겠죠.
대부분 미장이고, 최근은 국장이 성적이 좋네요. 뭐 정찰대는 언제나 일당백인법이죠.
제가 미국 하는 짓이 불안해서 비트코인이나 금에 투자하게 될줄은 1년여 전이면 꿈에도 예상 못했을거 같네요...
미장덕 많이 봐서 한국장 마이너스도 간단히 커버는 되었지만... 즉 손해는 안봤으니 그저 감사할 뿐이지만...
이제 나이가 많으니 그저 크게 잃고 싶지만 않다 생각할 뿐입니다.
돈이 휴지 되는거 보며 어쩔 수 없이 투자로 내몰린 쪽이지만... 주식... 너무 위험 자산이네요. 일단 자산에서 비율이 너무 높았어요. 한때 90% 미장 박았네요.
상폐, -80% 그런건 일상 다반사로 봤지 말입니다...
신의 손이라고 봐요...
지옥에서 돌아온 클라우드 플레어라던가, 투자 다음주 33% 날아가는 인텔이라던가... 루시드는 또 왜그러는지...
인간 믿을거 못된다는거 알려준 게임스탑도 재밌었네요. 전 잃은 쪽이지만요.
솔직히 비트코인은 조언 듣고 좀 넣어놓긴하지만 근본적으로 이게 왜 오르나 잠깐씩 의문입니다.
논리적으로는 이해는 가는데, 심정적으로는 인간이 이걸 정말 이래 한다고...? 그런 심정입니다.
하반기에 미국이 미뤄놨던 채권 무지 찍을 것 같은데.... 달러로 벽지 안바르길 기원할 뿐입니다.
싯가 얘길 했더니 회가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