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뒤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며 관련 혐의를 다시 부인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상급자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던
군인과 공직자들이 특검과 법정에 불려 나와 고초를 겪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명예를 더럽히고 그들의 삶을 훼손하는
부당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판단이 옳았는지, 비상계엄이 올바른 결단이었는지는
결국, 역사가 심판할 몫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검찰에 오래 있었으면 피의자가 어떤 상황인지 알만한 사람이 저러고 있답니까;
국가 기강을 흔드는 내란에 대한 수사가 정치적인 건가요?
말도 안되는 내로남불은 윤석열 하나로 족합니다.
역사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넌 반드시 감옥에서 죽어야 한다.
니 뒤에서 모든 걸 조종 한 것들도 같이 묶어서 다시는 대한민국 사회에 복귀 할 수 없게 하고,
그들 또한 감옥에서 죽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서 미래에 확고한 기준을 제시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김거니 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
검거니 출두 날짜 나오고 구속위기에 처 하니
정치탄압은 나 하나로 족하다느니 지껄이고
부하들이나 군인들한테 죄를 떠밀던 인간이
저런 말하니 누가 믿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