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에 글을 써도
뉘앙스는 파악 안하고 그냥 무조건 반대 의견만 다는 사람들도 많고
물론 의견이 다르면 당연히 의견에 반박하거나 다른 의견 낼 수도 있는데, 읽지도 않고 그냥 무조건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뭔가 물어봐서 답변해주면
고만 가르치라고 하고
아니 물어봐서 답변하는게 가르치지말라는건 뭐지
글을 길게도 아니고 3~4줄로 답변해도
읽지도 않고
문맹은 아닐거고
유튜브의 역효과인거지, 스마트폰 세대의 특징인건지, 아니면 세대 + 남녀 + 좌우 + 빈부 + 수도권/지방 등등 모두 갈라져 있는 현 사회 상황 때문인건지
언어 능력이라기 보다는 문자 해독 능력 및 문자로 글쓰는 태도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에 심각하게 문제 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전에도 어떤 고객이 뭐 물어봐서 답변해 줬더니
안다구요! 그만 가르치세요!
이렇게 답변하는데,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네요.
잡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덥긴 더운모양이에요.
너무 맘쓰시지 마시길요 ~
인터넷 시작한지 25년 정도 됐는데 뭔가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심각해 지는 거 같아요.
그러려니.. 하셔요
또 그러려니 하다가 또 저런 사람 나오면 짜증이 나고
반복이네요 ㅠㅠ
어쩔수 없죠
알아서 걸르셔야합니다
일희일비하고 장단에 맞추면 화만 잔뜩ㅋ..
커뮤는 원래 이런 돌아이들이랑 같이 하는구나~
엉~ 너 옳아~ 이런 마인드로 좀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