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를 '교과서'가 아닌 '교육 자료'로 변경하는 법안이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 초·중등교육법은 AIDT의 법적 지위를 교과서가 아닌 교육 자료로 규정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29조에 교과용 도서의 범위를 법률로 명시하고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는 교육자료로 규정했다. 아울러 AIDT를 교육자료로 선정하는 과정에서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등 교육부 장관 등이 사실상 통제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도 신설했다.
만약 법안이 오는 23일 열리는 본회의를 통과하면 AIDT는 모든 학교가 의무적으로 채택해야 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학교장 재량으로 도입 여부를 결정되는 교육자료로 격하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이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만큼 국무회의에서도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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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AI 인력을 기르려면 공학적/이학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STEM과목을 강화하고 AI 리터리시를 강화하는 교육을 해야 하겠지요. 교과서 대신 AI 검색기 준다고 AI 인력이 길러지나요.
업체들도 소송한다고 난리더군요 ㄷㄷ
교육부도 이미 1조원 넘게 썻고
업체들도 수천억을 쓰고 관련인력 고용도 많다고 합니다ㅡㅡ
대략 들어봤는데...저도 반대할 수 밖에 없어 보이더군요.
아이들이 너무 걱정됐었네요ㅠ
ai라고 하고 돈만 더 챙기는 수준이라서
ai 교과서 엉망진창입니다.
대화형 인공지능 어쩌고는 거의 챗봇수준입니다.
사실 가르치는 교사도 잘 모르는 분야인대
교재자체도 엉망진창에 짜집기 수준였는대 잘한겁니다.
현재 시장에 파는 온라인학습지가 핵심컨텐츠보다 태블릿 장사가 된지 오래에요
철지난 재고 싸게 사서 컨텐츠만 얹어 비싸게 팔죠.
그리고 제가 옛날사람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공부는 종이활자에 서걱거리며 쓰면서 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