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군데 흥하니, 이제는 이런 채널 여럿 생기더라고요.
상가 건물 같은 경우 텅비었다 텅비었다 면서 유튜브에 자주 나오는 곳은 홍보가 되어서
임대문의가 늘었다는 곳도 있고...ㅎㅎ
그런데 이런 채널보면
길거리 같은 곳 사람들 적을 때 가서 다 망했다 이런 식으로 온갖 썰을 풀면서 망해라 무슨 놀리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는 조회수 얻으면서 돈 벌고요.
같은 장소 사람 많을 때는 절대 영상으로 안남기죠.
비오는 날이나 평일에 관광지 가서 텅비었다 이러고 있더라고요.
묘하게 봐졌거든요.
한때였고 그 내용 그 내용이라 이제 안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