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제조원가에 비해 판매가격이 폭리수준... 물장사가 다 그렇지만. 그러다보니 판매가와 용량 사이에 상관관계란게 사실상 의미 없어요. 마트 판매가는 용량보다 판매사의 마케팅 계획에 좌지우지됨. 그냥 판매사 마음입니다. 막말로 원가100원짜리 1리터하고 원가 70원짜리 500미리를 똑같이 2천원에 판다고 한들 판매사 입장에서야 문제생길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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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긴 하네요.
더 큰 병에 담을수록 이득이라는거네요..
큰병보다 500미리가 더 많이 팔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