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강선우 갑질 없었다.
언론 대부분이 논란만 썼지 갑질은 없었다는 기사는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란당 인간들이야 논외로 하면 내부에서 사퇴하라는 민보협 대표 넘에겐 그만한 처벌이 있어야 하겠지요.
민들레 강선우 갑질 없었다.
언론 대부분이 논란만 썼지 갑질은 없었다는 기사는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란당 인간들이야 논외로 하면 내부에서 사퇴하라는 민보협 대표 넘에겐 그만한 처벌이 있어야 하겠지요.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갑질한 대상이 전체 보좌관에게는 아닐꺼니
전체 보좌관에게는 아니고 그 한명에게만 갑질했다라는 논리면 몰라도
다른 거 없습니다. 우리가 사회생활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다 잘하나요? 누구에겐 섭섭하게 대하기도 하고 잘하기도 하는 것이죠.
요는 이것만 부각시키는 건 갑질이 아니라, 조작입니다.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건데 강선우의원 갑질 증거 나온게 있었어요? 증언말고 증거요.
하나 밀리면 그걸로 안끝나고 온갖 허위미투로 난장판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