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행정학 박사 출신 정치인 등등 싹다 배제했으면 합니다.
교육은 정치가 아닙니다.
실제 교육현장을 발로 뛰고 경험해본 반드시 교사츨신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교사출신이 교육부 장관을 한적이 없다는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상주의적 교육. 사이버 교육 등 현장과는 너므 동떨어진 정책들 바꿔야죠.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한글자 적어봤습니다.
저 그냥 시민이에요. 교사 아님
이상한 행정학 박사 출신 정치인 등등 싹다 배제했으면 합니다.
교육은 정치가 아닙니다.
실제 교육현장을 발로 뛰고 경험해본 반드시 교사츨신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교사출신이 교육부 장관을 한적이 없다는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상주의적 교육. 사이버 교육 등 현장과는 너므 동떨어진 정책들 바꿔야죠.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한글자 적어봤습니다.
저 그냥 시민이에요. 교사 아님
차라지 지난번 서이초 시위하던 일반 교사노조분들이 더 나을지도요.
결국은 돈 많고, 여유 있고, 정보력 있는 부모 잘 만난 학생들에게 더 유리한 싸움이 되고 있어요.
탁상행정 말고 실제 현장을 잘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신이나 생기부 때문에 학생들과 사이 안 좋아지고 불만 생기고 힘들기는 엄청 힘듭니다. 생기부가 개인차는 있지만 학생 1인당 27,000자 정도 기재된다하는데 같은 내용복사하면 대학에 떨어져서 교사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시100%면 교사천국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옛날처럼 가르치면 되고 이제는 자도 깨우면 안 되니 자면 그냥 놔두면 됩니다.
상위권 쥐락펴락한다는데 그래서 교사가 얻는 것이 있나요? 교사가 힘든 것은 상위권이 아니라 수업을 방해하거나 비협조적 학생들 때문입니다. 옛날처럼 정시위주면 민원 나올 것고 없지요. 옛날처럼 촌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교사가 바라지도 않는 시대에 쥐락펴락을 교사가 원한다는게 참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돈 많고 여유있는 강남 학교들이 정시,수시 중 무엇으로 서울대를 가는가 약간만 조사해도 알 수 있고 수시로 서울대 많이 가는 자사고 중 대표인 하나고 학생들도 어차피 수시 떨어져도 정시로 서울대 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부자라서 수시에 유리하다는 것도 현 체계에서는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공정과 공평의 차이가 정시입니다. 정량화되니 공평해보이지만 공정하지않죠.
물론 수시가 선이고 정시가 악이다라는 의미도 아니고 수시도 고쳐나갈 것이 많지만 일반고나 지방 학생들 입장에서는 수시가 유리한 것은 맞죠. 교사들도 업무과중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수시보다는 정시를 좋아하지만 그것이 맞지않다는 생각을 하는 것 뿐입니다.
물론 지금 학종은 평가관련 다 짤라내서 의미가 없는 상황에 고교학점제는 절대 평가에서 상대평가로 바꾸면서 더 쓰레기가 된 상황입니다. 정치가 개입되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쓰레기통 정책모델의 대표적 사례가 되버렸죠. 그렇다고 절대평가로 놔두었으면 강남,자사,특목고에 날개를 달아준 제도가 되고 중학교 때부터 자사,특목 , 학군지 경쟁이 더 심해졌을 것이라 교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라지는게 학점제입니다.
2022교육과정 수능도 문제이구요.
한국교육은 교육이 아닌 임금체계를 더 먼저 손봐야 해결되는 문제라 쉽지않을겁니다. 대학을 안 나오고 기술만 있어도 한 가정 안정적으로 먹여살릴 수 있는 사회가 되야 억지로 대학가거나 대학진학에 목숨 걸 이유가 없어지죠
교사들이 상위권 학생들 쥐락펴락 하면 뭐가 좋길래요??
어느 시대 교사 얘기를 하시는 건지.....
수시 종합 전형으로 인해 수업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외워서 시험 보는 공부가 아니라 탐구하고 토론하고 글쓰는 수업으로요.
여기 계신 분들 학교 다닐 적 기준으로는 상상도 안되실 거에요.
물론 이런 수업을 싫어하는 교사들도 많고,
물론 외우는 공부도 시험 보는 공부도 필요하고,
물론 지금도 그런 공부가 더 많습니다.
지금 대입 전형은 수시 종합, 수시 교과, 수능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지방 아이들, 일반고 아이들, 부잣집 아이들 상황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모여있는 동네에서는 주로 정시로 갑니다.
이번에는 초중고 교사 출신이 했으면 합니다.
교육감이면 충분히 중량감 있고 경험,능력으로 높을 거고, 교육감도 선출직인만큼 인적리스크는 검증된 부분도 클거고요
ㅠㅠ 사실 이게 뼈아픈 이야기인데... 모든 경우는 아니지만,
교육감 선거는 후보자의 능력을 보기보다는 그 시기의 진보 보수 정치 여론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교육감도 능력보다는 운으로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교육감들 당선되고 줄줄이 수사받고 나가 떨어지는 이유가 있지요...
불과 십 년전과도 매우 다른 게 지금의 교육현장 아닌가요
직업, 출신보다는 비전과 통찰력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잼프처럼요.
맞습니다. 현직 출신 말고,
'지금 현재 현직' 이신 분들 중에 현장을 잘 아시는 분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현장 하나도 모르는 말씀이십니다.
수시 학종을 모든 학생들이 싫어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그거 싫은 학생은 수시 교과나 정시 준비하면 됩니다.
뭘 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갰지만
그런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고 평가하면서 자신의 권력강화 같은 것을 생각하는 교사는 저는 못봤어요.
의지를 갖고 힘들어도 보람을 느끼며 하거나
하라고 하니까 힘들어도 억지로 하거나
그냥 저냥 하는 시늉만 하면서 하거나
대부분 저 사이에서 왔다갔다 해요.
개인적으로 제발 장관에 비전문 국회의원 좀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초등학교 중등 학교
현직교사 출신이 했으면 합니다.
교육처럼 다양한 분야의 의사결정이 필요한 부는 위원회를 장관 역활로 두면 안될까요?
교육 정책과 교육을 해야하는 주위 환경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는데 거기에 대응을 못하실거 같아요
그리고 정책이라는걸로 인해서 여론이 바껴가는걸 견뎌내기 힘드실듯 하네요
근데 교육부는 행정관리도 필요하지만 미래 교육의 그림도 그려야 합니다. 이진숙을 굳이 장관으로 앉히려 했던 것은 그가 교수라서가 아니라 그가 대통령 교육관 및 공약을 실현할 사람으로 인식해서 였지요. 때문에 이진숙이 안된다면 가치관을 공유하고 방향성이 맞는 인사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게 현직 교사인지 아닌지 여부는 썩 중요하지 않은 문제지요.
말씀하신 조건인 현장의 목소리를 얼마나 잘 반영할 능력이 있느냐는 애석하게도 검증하긴 힘들죠. 그나마 그 조건에 부합하는 인물은 백승아 의원 정도가 있긴 하지만 비례 초선인지라 곧바로 장관직으로 발탁하기엔 좀 무리가 있죠.
때문에 교육과 관련해서 꾸준히 목소리 내온 사람들이 뽑힐 가능성이 높고, 그럼 어쩔수 없이 교수 군집에서 발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육부는 대학교육을 컨틀롤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 교사보다는 대학을 개혁할수있는 그런 교육전문가가 됐으면.하네요.
우리나라 교육은 결국 서울대에 몰려 있고,
그 서울대에 들어가 봤자 세계 31위 내외입니다.
교사가 된다고 교육이 달라질까요?
오히려 교육을 모르지만 시스템을 잘 짤수 있는 구조조정전문가가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교육은 개인적으로는 성공의 사다리지만 국가적으로는 생존의 문제가 되는거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덴마크교육은 12년동안 자신이 원하는 것만 하면서 세계최고가 되는거죠.
그래도 한번 시도를 해보는것도
한번도 교사출신이 없었다는것이 살짝 놀랍긴했습니다..
하는데 말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 서울대 출신들이 보여준 행동들은 참 말도 안나옵니다. 서울대 중에서도 최고라는 법대 출신들 보면 참 ㅠ 이런것 보면 한국의 교육은 민주시민양성이라는 목적은 실패한것 같아요 ㅠㅠ
교감 교장 다 교사출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