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등 유명 연예인의 항공기 탑승 정보를 빼돌려 판매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22일) 외국계 항공사 직원 A씨 등 3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최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유명 연예인들의 항공기 탑승 정보를 불법적으로 알아내 유통책에 넘기고 그 대가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유통책은 이 정보를 오픈 채팅방이나 SNS를 통해 판매했습니다.
후략
이런 돈벌이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ㅎ
재판 해봐야 벌금이나 맞겠죠.
개인적으로는 정보통신망법도 형량을 올리고, 위반 사실이 있는 사람은 성범죄,아동범죄 이력이 있는 사람은 대인 업무에 제한걸듯, 관련 보직,업무나 직업을 못 하게 막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출 (A00 2 금융권 인가 어디서) 받았는데 A00이라고 하면서 대출(금액 정확히 언급하면서) 받은 거
(정확히 알고 있고) 000만 원 대출해 주겠다 하면서.... 이미 금융기록 가지고 하는 거죠? (그럼 어디서 유출되었을 까요?)
오래전부터 해왔죠?
담당 업무 종사자들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교육받아서 잘 인지하고 있죠? ㅋㅋㅋㅋ
(관련 업무 종사자 들은 처벌 관련 숙지하고 있으며, 유출하지 않겠다는 서약서 작성도하죠? 기관마다 케바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시 5년 이하 5천만 원 이하 규정, 정보통신망법.... etc
과거 불법대출 김미영 팀장(사이버 수사대 출신 경찰) 사례처럼 현직들 끼고 하는 경우가 더~더~더 늘어나는 이유가 있겠죠?
"이런 돈벌이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ㅎ 재판해봐야 벌금이나 맞겠죠."라는 글처럼
흥신소 애들이 쓰는 기법 중 하나가.... 예컨대 이런 거죠?
어이 김 씨 이번에 정부에서 소상공인 대상으로 50만 원 지원해 주는 거 알지
응 tv에서 봤지, 그거 신청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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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동의하는 무언가 있는데 어쩌고, 저쩌고 재산내역(부동산, 금융기관 거래내역 및 잔고 등 금융정보 조회 동의).... 외부 유출~~~
신천지 종교활동 하던 현직 경찰이던가요? 수사 관련 유출했던??
그래서 전세사기 공인중개사들처럼 종교 관련 활동하는 사람들 이용해서(네트워크) 유출하죠?
수 많은 팬?(이정도 까지 하는걸 팬이라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지만..)이 그 비행기에 같이 타더군요.
예전의 왕대포 DSLR 이 아직도 이렇게 많이 쓰이는구나를 그때 알았습니다...
SM 가수들은 비지니스 앉아 있었는데, 자기들은 비지니스 표 구하질 못했는지,
일반석 제일 앞(비상구석)에 앉아 있는 분에게 가서 자리 좀 바꿔달라 징징징 까지 시전 하더군요.
이런 분들에게 유출하고 돈좀 만졌나 보네요..
지난 2월에 잡힌 케이스 인데, 한명은 외항사고 외국인이군요. 고작 천만원쯤 벌었고... 건당 3~4만원 주고 넘겼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