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준 롱레인지 버전 보다 약 50km 더 가게 되는...
즉, 에너지 밀도가 아주 높은...최신 LG배터리를 쓰게 되면...
그게 한국에 들어 왔을 때 보조금이 두 배로 뛴단 말이죠.
이게 화제가 되다 보니 모카에서도 다루더군요....ㄷㄷ
암튼,
한국 가격을 5299로 맞추면
NCM으로 바뀐 것일 뿐만 아니라 배터리 용량 자체를 더 실은 거라
그 만큼의 비용 때문에 테슬라가 기존 보다 단 100불만 더 올리게 되면...
오히려 약간은 손해일 것인데,
이로 인해 판매량이 꽤 많이 늘어나야 손해분을 채울 것 같은 상황에서
국내 소비자 반응 여부에 따라 들여 올 것과 가격 결정을 하게 되지 않나... 짐작해 봅니다.
희망회로대로 5299로 나오면....기존 RWD 보다 보조금 상향으로 실 구매가는 떨어지면서,
주행거리가....롱레인지보다 긴....매력적인 상품이 되지 싶네요.
단, 5299가 될 가능성... 좀 낮을 것 같습니다.
5399가 현실성이 있겠죠.
테슬라의 결단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고요.
5299는 너무 큰 꿈 아닐까요?
그리고 5299로 맞춰 놓으면 내년에 환경부 지원금 기준선을 내려버릴수도 있겠죠..
테슬라가 모델Y LFP 간건 중국동남아 시장 가격경쟁때문에 간듯한데.. 생각보다 모델이미지 리스크가 있어보입니다
LFP를 모델2-3 저가 모델에만 넣었다면 모델Y 중고가 이미지화 되지 않았을지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현대는 먼생각인지 그걸따라하려는 웃긴지도않는 원가절감에 lfp 넣고 3천에팔던지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