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갑 지역구 민주당 재선의원이면서 원내운영 수석부대표가 계엄 옹호하는 국민 비중이 20% 정도 되는데 이를 굿 시티즌화 하기 위해 강준욱 비서관이 필요하다는 망발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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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계엄 옹호 국민 20%는 돼··· 굿 시티즌 만들어내려면 강준욱 필요”(경향 7.22자)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22일 과거 저서에서 12·3 불법계엄을 옹호한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에 대해 “이런 왜곡된 인식을 하고 있는 사람이 전 국민의 20%는 된다”며 “이들을 굿 시티즌으로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솔직히 이사람 문제가 아니고
이번에 이 강뭐시기 뿐 아니라 지난 인사들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통합에 꼿힌거같습니다
문진석은 자진사퇴하고, 충남 천안갑 지역구를 강준욱한테 주면 되겠네요.
그렇다면 그럼에도 왜 이재명 대통령은 문제적 인물을 임명했을까요?
가장 무리없이 대통령의 의중을 선해해서 내놓을 수 있는 추론은 저것밖에 없다고 봅니다.
대통령을 비호하기 위해 애쓰는 의원들에게 자의적으로 수박 딱지를 붙이는 것도 비겁하게 눈치만 보고 있다 줄이나 잘 서며 일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진짜 수박들이 좋아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