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수구에서 저렇게 난리 치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고 있어요.
강선우 의원이 그렇게 혁식 혹은 혁명적인 인물일까요?
근 1주일 정도 고민을 했는데도 답이 없어서 나름의 시나리오를 생각 해 봤는데
여가부 예산중 일부가 특별한 여성단체에 사용된다.
이 "특별한 여성단체"는 눈에 띄는 여성과 관련된 활동을 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서 여론전을 펼치는 단체다
이 여론전이란 20대와 기성세대 갈등, 남녀차별 조장 등등 수구세력에서 이제 마지막 수단인 인터넷 여론으로 20대 수구보수화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기에 이 돈줄이 끊기니 막아야 한다.
따라서 여가부에서 강성 이미지인 강선우 의원의 여가부 장관 임명을 무조건 막아야 하니 수구세력에서 신발 벗고 나섰다.
정도가 됩니다.만...
모르겠어요. 그냥 잼통 흠집 내기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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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면서 글 작성 하였더니 글 내용 중복이 있어서 수정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여성계에선 평소 그들 라인이 아닌 인물이라 원래 싫었는데 역차별도 살펴보겠다는 워딩에 눈 뒤집혔을테구요
강선우 의원에 대한 것이 100% 진실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일부 그렇게 느낄 수 있는게 있었다면
저는 이번 기회에 국회의원 전원에 대해서 보좌관 100% 조사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어서 법적으로 처벌을 해야 하는게 있다면 하고, 앞으로는 과거의 행동에 대해서는 더이상 따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민주당이 정권을 잡거나 민주당 관계자가 인사청문회를 하면 그동안은 관행적이든 서로 약점이 있어서든 정치로 풀기 위해서 넘어갔던 것들을 다 끌어내서 따지는데 이게 정당한가요?
조국 대표때도, 이재명 대표 때도 이렇게 당하지만 국힘 의원들이나 국힘 지자체장에 대해서는 왜 조사 못합니까?
또 이렇게 보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