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부터 온갖 목적의 기부금으로 목사와 그 가족이 호위호식하고 선교 명목으로 건물 때려 짓고 그 건물 담보로 대출 받아서 또 건물 때려 짓고 모자라면 하느님 이름으로 XX헌금 만들어서 뜯어내고 이게 기부금의 목적이 맞나요?
헌금에서 사회공헌 비용을 뺀 나머지는 세금을 걷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기위해서 교회도 완전 투명한 회계시스템을 법으로 강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회공헌 비용이 있기나 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매달 교회에 헌금 내는 대신 유니세프나 세이브칠드런 같은 곳에 기부를 하겠다 하면
목사는 아마 이렇게 말할겁니다.
"사탄들렸어?"
그만큼 버니까 하는거지만
매달매달 돈 쪼들려서 괴로워 하더군요
각종 보험료에 대출금 상환, 생활비 등등
그래도 십일조는 꼬박꼬박해요 ㅎ
이해불가 집단이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제가 직접조사해봤어요
(5개교단 전통 신학대 신앙연구실등에 )
신학교서는 제대로 교육합니다.
다만 전도사때부터 교회시무하며 사탄에 물들어 그래요
그래도 것으로는 목사들이 뭐라곤 직접 안해요(장로들이나 재직자들이 대신 부추겨주는걸 알기에)
다만 갈수록 신사도등에(사이비)물든 목사들이 신학교에 들어가고 있는 추세라 안타깝습니다.
/Vollago
욕먹는 분위기지만,
종교인과세 시행된지 오래되었어요.
교회 중앙 재정으로 모아서 각 예산에 맞는 지출처에 맞게 지출됩니다. 목사도 그 지출처 중 하나이고, 지정된 금액을 월급으로 받는 것이죠. 그리고 아마 종교인 과세 명목으로 세금도 낼겁니다.
목사가 제 맘대로 돈 쓰는 것은 자기가 개척한 교회고
완전한 실권을 쥐고 있는 목사들이나 가능하려나 모르겠습니다.
사례비로 한 달에 엄격하게 정해진 금액이 지출이 되고
모든 지출은 회사처럼 절차를 거쳐 진행이 됩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분기마다 열리는 제직회의에서 난리가 납니다.
교회 목사가 전광훈 같은 놈들만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대형교회 목사들이 휘두르는 권력과 욕망, 제정일치의 못된 짓은 경계하지만
교회가 헌금이라는 이름의 기부금이 없으면 유지가 될까요?
거기에다 내가 받은 월급에서 세금을 내는데
기부금에 또 세금을 내게되면 세금에 세금을 더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본인이 아프리카 아이 돕는 거(그것도 불투명하다고 안하는 사람 많지만) 기부금 냈다고
또 세금 내라고 하면 하겠어요?
목사가 배부른 교회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교회를 싫어하고 목사를 싫어하는 거 개인의 자유니 인정하지만
근거없이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외국 뿐 아니라 각 구도심에서 개척목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분들은 오히려 지원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위에서 다른 분들이 말하는 것은 교회로 장사하고, 세습하고, 아들 회사차려주는 그런 교회에 대한 세금을 말하는 거에요.
기부금이니 2중과세라고 하면 기부금 사용처를 투명하게 외부에 공개하는 회계 시스템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투명하기 쉽지않은 구조로 가고있어서 헌금은 기부가 아닌 소비의 성향이 강한것 같습니다.
그럼 점보러 가서 내는 복채도 기부금 처리가 되나요?
한국 개신교와 무속 신앙이 최근들어 큰 차이가 있나요?
그냥 일반 기업처럼 수입 지출 신고하게 하고 세무조사도 마찬가지로 실시하면
의심받을 일도 시끄러울 일도 없을텐데...
내가 세금내고 남은 돈으로 뭘 사면 부가가치세 나오고 그돈 받아서 번 사람은 또 소득세 냅니다
기부하고 나면 내 손을 떠난거고 받는 사람 기준으로 세금 내란건데 뭐가 문제인가요
돈 받은 쪽이 세금을 내는거죠.
오히려 헌금하는 쪽이 이미 세액공제를 받는데,
교회가 또 세금을 안내면 이중으로 공제받는 것이라 불합리합니다. 헌금자가 세액 공제를 받는 것으로 이미 교회 역시 간접적으로 큰 세무적 이득을 받고 있는거죠.
세율을 얼마로 할지는 논의가 필요하지만,
교회가 세금 못내서 망할 정도라면 다른 교회에 흡수되는게 낫죠.
교회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것은 여러 방법이 있는데, 단 몇%라해도 세금을 내는 것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네요.
자기가 개척한 교회에서도 맘대로 돈쓰는 게 쉽지 않은 경우도 있더군요.
제가 본 실제 사례에서, 목사 사례비가 너무 적으니 국민연금이라도 교회에서 내주자라고 협의 하다가 결렬된 걸 봤는데, 교인수는 개척교회로는 잘 자리잡은 충분한 수였어요.
본문은 다시 읽어봐도 기부금 받은 쪽에 과세하란 이야기입니다 기부금 내는 사람이 세금도 추가로 내라는 건 정신나간 소린데 원글에 그런 내용은 없어 보입니다
현행 제도는 기부금 내는데 기부자가 세금을 안내고있습니다. 소득세 계산에서 빠지죠.
그래서 님이 말한 세금에 세금을 더한다는 얘기는 뭔지 모르겠네요.
설마 본문의 내용이 교회가 아닌 기부하는 당사자가 세금을 떼고 기부하자고 얘기하는 것으로 이해하신건가요? 사회적 통념상 그렇게 이해하기는 쉽지않아보입니다.
하지만 종교단체 기부금이나 그 단체에서 흘러다니는 돈은 교회주인도 제대로 알지 못할정도로
회계가 불투명합니다. 그리고 세무당국에서 세무조사도 불가능하죠.
그래서 대기업에서 정치자금 줄때도 직접 주지 않고 선교원이나 기도원 같은 곳을 많이 이용하죠.
대기업이 정치자금을 선교원,기도원 통해 이용한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인데 카더라를 얘기하시려면 최소한 근거를 대셔야 주장에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더이상 묻는 제 시간이 아깝네요..
사실이 아닌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건 본인의 다른 글들의 신뢰도까지 의심케 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해보여 더이상 댓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저도 이런것까지 설명해야 하다니 아깝긴 하네요.
좋은 사람이 있는 거랑 종교랑은 또 별개니깐...
나치나 신천지에도 좋은 사람은 있겠죠
사회적으로 종교에 악감정을 가진 사람이 늘어간다는건 기독교인들이 반성하고 자정해야할 부분입니다. 사회구성원 다수의 경험이 반영된거니까요.
저도 좋은 사람입니다. 세금 안내도 될까요? 내야겠죠?
지금도 보면 병원은 비영리기관으로 되어 있어서 부가세가 면제됩니다. 대학병원들 보면 적자/흑자 또이또이 맞춰서 거의 세금 안내요. 그런데 그런 이유를 더 깊게 파고들면 원래는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의료서비스를 대행하고 있기 때문이죠. 즉 국가가 동네보건소나 있지 좋은 의료장비/해외신기술 투자를 안하니까 큰병 걸린 환자들이 삼성/아산/세브란스 찾아서 해결되고 그러니까 정부에서 그 병원에서까지 삥을 뜯어가진 않겠다 (원래 내가 할일을 니들이 일부 하고 있으니까) 한전에서 전기세 올려서 흑자 크게 나면 세금을 내라? 한전에서 세금뜯으면 정부가 그걸로 뭐가 좋아지냐가 되는거죠.
빅5 대학병원이 이모텝의 기능 중 의료를 맡고 있다면, 제사장의 기능은 대한민국 시대에 교회/절 등이 하고 있는거죠.
다만 현대인 중에는 무교의 비율이 늘고 있어요. 과거 국가를 유지하는데 종교가 필요했던 건 고려의 호국불교나 조선의 유교처럼 서로 남남이 사람들이 대립/질투하지 않고 하나로 묶으려면 동질성을 가진 팬덤으로 만들어야 했던거죠. 예를 들어 현대에도 같은 에니/에반게리온 동호회 라던가, 해리포터 세계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서로 호감과 협력을 하죠. 과거에는 예수이야기/마호메트 이야기/석가모니 이야기가 그렇게 에반게리온/해리포터/아이어맨 같이 공유 his-tory가 되었던 거죠. 근데 요즘은 무교 비율이 많은데, 여전히 세금을 매기지 않으니, 서울시내의 부지 중에서 종교단체가 차지하고 공간이 너무 넓어요. 다만 세금을 매길 권리라는 건 정치권이 종교단체게 칼날을 들이대는 도구가 될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전두환 군사정권때 데모하던 학생들이 명동성당으로 들어가서 투쟁했는데. 그때 만약 정부가 가톨릭에게 세금을 걷고 있었다면, 전두환이 가톨릭 교구에게 세무조사로 견제를 할수도 있었겠죠. 물론 가톨릭은 한국의 종교단체중에 납세에 가장 협조적인 단체인 걸로 압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유니세프/세이브더 칠드런 얘기를 하셨는데. 거기야 말로 세무회계 조사가 불가능한 곳 아닌가요? 한국기업이 유니세프에 많은 돈을 기부했을때, 유니세프가 발부한 영수증이 적격인지 증빙가능한가요? 유니세프가 한국기업도 아니니 유니세프를 조사하지도 못하는거고. 유니세프가 말로 투명하지 않은 곳 같은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32240CLIEN
소득공제를 없애야 합니다.
그럼 종교인들 과세 안 해도 되죠.
박정희 정부처럼 소득 공제를 없애야 합니다
소득공제 없애도 종교인 과세할 수 있죠
민주당으로 들어가는 돈도 기부금입니다
타락한 교회로 가는 헌금도 있겠지만
아닌 것도 있겠죠.
교회같은 종교단체와 비영리 사단법인도 다 회계감사 보고 실시합니다. 안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흑백으로 보기에 세상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시설이 있다고 모두가 깨끗하고 투명하진 않겠죠.
투명한 처리 반대할 사람 있을까 싶지만, 행정력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그런 행정력을 높일수록 비용은 올라갑니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돈이 가는 게 아니라 행정력에 비용이 쓰이게 되겠지요.
그게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정 수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 상식이 바뀌고 제도가 바뀌게 될 겁니다.
이런 글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요.
다만, 아무 공헌도 없을 거라는 선입견도 사실에 근거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메신저 공격하는 분들 재밌네요
종교계도 세금부과는 해야합니다.
민주당에도 김진표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표도 그렇고 ...
그리고 종교세 찬성하는 교회들이 아마 훨씬 많을 겁니다. 세금 부과하는 순간 세금을 내는 만큼 권리를 얻을 수 있거든요, 이걸 해줄 수 있는 자신이 있으면 해도 됩니다. 아마 나라에서 커버 안된다고 진짜 자신합니다ㅋ 1%를 제외하고는 인건비도 손해보며 운영하는 곳들이 99% 거든요.
노무현 대통령 대단한 분인게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종교개혁 사학개혁 해야 된다는 소리
자주 나왔는데 지금의 민주당은 종교 개혁 사학 개혁 등등 소리 전혀 안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수박들이 종교개혁 소리만 나오면 앞장서서 방해하는 자들이 있다고 하잖아요
얼마의 돈이 들어오고 얼마의 돈이 나갔는지가 불투명하니 돈을 빼돌리고 비리가 만연한 겁니다.
이문제를 해결하려면 회계 외부감사 같은 방법으로 투명화가 가능합니다
문제는 여당 야당 정치인들이 종교개혁 소리 나오면 발작하면서 저항하고 있으니 종교
회계 투명화 해야 된다는 소리 나온지 수십년이 흘렀지만 정치인들은 끝까지 안하려고
저항하고 있습니다.
종교개혁 사학개혁 해야된다는 소리 나오던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나 개혁이 가능하지 지금은
수박들이 너무 많아져서 종교개혁이 어렵지만 지지자들이 계속해서 정치권을 압박해야 됩니다
종교를 이용해서 사적 이익을 취하려는 즁교 비리 지도자와 그들의 뒤를 봐주면서 종교 개혁을
거부하는 정치인들이 있으니 종교 비리가 넘쳐나는 겁니다.
근본적인 의문입니다 . 수입에 무조건 10%를 내야한다는 것이 성서에 있던가요 ?
그런데 지금은 예수 신약의 시대라서 구약의 지침들이 다 폐지되었고, 십일조도 폐지되었으나, 우리나라등 일부 나라에서 살아남았죠.
예수님도 십일조를 좋게 본 것같지는 않으나,
언급하신 적은 있습니다. 십일조를 내야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다른 질책을 하면서 십일조를 잠시 언급했는데, 이걸 근거로 목사들이 십일조를 내는 근거로 삼고있죠.
"십일조도 내는 사람들이 왜 이러고있냐!"라는 뉘앙스의 질책이라 십일조를 내야한다는 것과는 관계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깊이가 없어서 100%맞는 얘기는 아닌데, 더 잘아시는 분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심지어 대형교회 목사 자식들은 재벌가 자식들과 친구에요.
얼마나 많은 돈이 있어야 재벌가들과 친구를 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함께 마약했다는 소문이 돌았었죠.
슈퍼카 타고 해외 호화 유학하고 명품 사대고
이런게 무슨 기부금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현실에서 허우적대고
목사에게 십일조에 헌금하면
목사 가족들이 얼마나 신자들이 우스울까요 ㅋㅋㅋ
죽어서 천국가는지
지옥가는지
확인한 사람 있나요?
헌금 안낸 사람이 천국 갔다면요?
그런건 안믿고
참 답답해요
할매들 돌아다니면서 전단지 주며 지네 교회 다니라는데요
그 할매들 돈 받고 하나요?
노동 착취 아닌가요?
위에 어떤분 말씀 정도의 금액을,
헌금 또는 월드비전이나 필요하다 생각하는 단체 또는 해외 어려운 곳에 여기저기 나눠서 돈을 내고 있습니다.
돈 많아서 이러는 것 아니고, 대출도 많아서 남이 보면 이래도 되나 싶을것 같습니다. 이기적인 사람이라 매달 여기저기 돈 보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저 또한 힘든 시기가 있었기에 나눔과 사랑의 마음으로 냅니다.
기독교를 이용하는 정치인들, 정치를 이용하는 기독교인들 그리고 세속으로 복잡한 교회들 등등 저도 극혐합니다.
당연히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카드 가능하게 해서요.
헌금은 뭔…기부도 아니고.
근데 이미 회계가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는 교회라면 세금 걷는 문제를 쌍수들고 환영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교회가 다 불투명한건 아니라는 말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그렇다면 왜 본인들만 세금 잘 내고 가난하게 운영되는걸 받아들이고, 다른 교회에는 적용하지 말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몇 안되는 대형교회의 불투명함이 문제라고 지적받고 있는거 같은데..거기가 워낙 대형교단이라 조그만 교회 몇개가 잘 운영된다 한들 밖에서 보기에는 대형교회가 대표성을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대형교회가 불투명하니 소수의 작은 교회들이 잘 지켜봐야 사회적 인식은 그냥 바닥일수밖에요..
조용기목사 아들이 헌금으로 세워진 국민일보 물려받는건 누가봐도 이상하쟈나요..
몇몇의 분들이 교회가 다 그런건 아니라고 하는데..글을 쭉보니 뭔가 물흐리는 느낌입니다. 회계가 투명한 교회다니시는건 참 잘하고 계시는데..그렇다고 그게 교회에 세금 부과하는걸 반대하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거 같거든요...
재단법인이 기부금으로 수익사업을 하거나, 재단직원에게 임금을 주면 거기에 대한 세금수취를 하죠
그래서 종교인 과세는 현 조세법상 당연한 요구인데 교회가 받은 것을 기업처럼 법인세를 내라고 하면, 기독교가 싫든 좋든 조세체계 뿌리부터 바꾸라는 요구가됩니다
말씀하신 국민일보 이런건 당연히 편법증여 여부를 확인해봐야 하는 사안이고요
(주)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