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구로 이사온지 반년쯤 되었습니다.
대구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지만 여러 속설중에 하나
미인이 많다는거
......
이거 어디서든 언급하고 싶었는데 어디 풀 곳이 없어서 클리앙에 오랜만에 쓰는 글인데 이런 글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대구 아가씨들의 미모는 제 표현으로
표준편차를 따르되 전체적으로 상위로 시프트된 느낌입니다.
정말... 평균적으로 뭔가 미모가 높고요
정말 엥? 할정도의 미인등도 간간히 보입니다.
인상 깊었던 미인은
골목길 가다가 통창으로 된 카페에 앉아있던 아가씨
평리동 라라코스트의 싹싹한 알바 미녀
성서 봄봄의 아가씨
등등
정말 미인의 출현빈도가 높습니다.
지인 이야기는 약간 마음에 찔리니 자세히는 안하겠지만
와~할 미인까지는 아니어도 충분히 미인인 지인들이 바로 생기더군요(애엄마들)
이걸 역체감 했던게 전주 전북대의 대학가에서 약속이 있었는데요 정말 역체감 됩니다..........
자세히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ㅋㅋㅋ
대구 미인이 많은 이유가 북방계와 남방계가 만나는 지점이라 그렇다는 썰을 봤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체감상 미인은 확실히 많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확실히 달라요
제 이미지는 키크고 예쁘신 분들이 많았다~~입니다.
/Vollago
제가 이거 때문에 클리앙 거의 안했는데 역시...
대구 살아보니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굳이 그렇게 2찍이라고 비하할 필요 없어보입니다.
제가 전주에서 최근 학교 다니면서 대학가 드나들었어도 이런 느낌 전혀 아니었거든요
대전이든 서울이든 다 같았는데 대구는 미인의 비중이 확실히 높아요
성서 봄봄
메모, 메모.. ㅡㅡ
전 전남 쪽 여성 분들이 상당히 이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