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전에 사용됐다는 헬리콥터가 정말로 신기하네요.
한기는 오사마 빈라덴 은신처의 높은 벽때문에 생긴 와류로 불시착해서 폭파시켰다고 하더군요.
레이더에 안잡히는거야 저공비행 + 스텔스 기술이라고해도 저공비행하는데 로터 소리가 안들릴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밤이면 그 특유의 저음 소리가 더 크게 들리지 않나 싶은데.. 마을 사람들이 헬리콥터 로터 소리에 깨지않고 그 불시착하는 소리에 깼다고 하더군요.
f-22처럼 외계인 기술로 만든 물건인지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한번 찾아봐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러부터해서 CIA가 오사마 빈라덴 흔적 찾기 위해 노력한 과정까지..
1편부터 봤는데 끝까지 다 보느라 새벽까지 있었습니다.
3. “헬기가 조용해질 수 있나?” – 소음 저감 메커니즘
1) 메인로터 블레이드 수 증가(4 → 5~6)
같은 양력을 더 낮은 RPM으로 확보 → 저주파 톤 감소.
2) 이중(雙) 스웨프트(swept) 팁 & 콤포지트 재질
팁 와류 간섭·고속 충격음(HSI) 완화. NASA·코만치 시험에서 3~5 dB 저감 보고.
3) 테일로터 ‘쉬라우드(Shrouded)‧Fenestron’ 형태
다엽(8~12) 블레이드 + 덕트로 고주파 흡음, 사람 귀가 가장 민감한 대역을 피함.
4) 기어박스/허브 캐노피
기계적 진동 방사면을 덮어 구조‑전달음을 흡수.
5) 가변 RPM & 비행 프로파일
목표지점 0.3 NM 전부터 ‘Whisper glide’: 출력·RPM 동시 저하시켜 배경소음에 파묻힘.
완전 “무소음”은 불가능하지만, 표준 UH‑60이 90 dB대(지상 150 m)라면, 스텔스형은 대략 8~12 dB 낮은 것으로 추정됩니다(사람이 느끼는 체감‑음량 약 50 % 감소).
4. “밤에 더 크게 들리지 않나?” – 실제 청감 조건
저주파(20‑200 Hz) 는 야간에 멀리 전파되지만, 도시·농촌 배경 소음이 40‑50 dB 이상이면 200 m 내 접근까지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파키스탄 애보타바드 주민 다수는 ***“총소리가 먼저 들렸다”***고 증언—소음 저감이 일정 수준 성과를 낸 셈입니다.
너무 다큐 연출에 취한듯 합니다 ㅎ
그 시간대면 타국이 대놓고 들어올리는 없고 자국 군대라고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