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을 당해 본 입장에서는
표현을 잘했다고 할까요.
초기에 저도 층간소음 보복스피커도 사볼까 고민도 했었는데
돌이켜보면
윗집과 소통하면 해결되겠지 생각한게 잘못이였습니다...
소리가 울리는 곳에서 먼곳으로 잠자는 방의 위치도 바꿔보고
원래 7시에 일어나던것을 소리가 나기 전에 기상하는걸로.. 생활이 바뀌더군요.. 1시간 땡겨졌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마인드컨트롤.
소통을 하겠다는건 사람으로 대한건데.
그냥 윗집에 동물이 살고 있구나 생각한 이후로..
극복했습니다..
작품 자체는 그냥 넷플릭스에 어울리는 소재와 연출이라고 할까요...
극장개봉을 포기함으로 다양한 소재의 작품이 제작될수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밤늦게는 조용해서 가능한거긴합니다)
고민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