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김성태 “‘10만 양병설’ 전한길, 극우 상징이 전당대회 화제 되는 희한한 세상”
- '전한길' 입당은 황당, 극우 상징이 전대 화제 되는 건 난센스
- 전대 구도, '친윤 vs 혁신' 대결… 혁신 전당대회 돼야
- ‘3년 뒤 인적 청산’ 주장은 한가한 소리.. 국민들 동의 안할 것
- 尹의 오판·독선, 당내 누구도 제동 안 걸어… 그 잔재 청산 필요
- 전한길식 유튜버 중심 당운영 안 돼… 당원들이 팔 걷어붙일 때
11시간전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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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이....
국짐당을....꿀꺽..먹으려는...
희한한...세상...
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