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28052?sid=102
“여가부 자리, 예산 다 우리 꺼야! 못 잃어!”
이권 앞에 좌우 대통합.. 아니 뭐 원래부터 한 패였을지도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28052?sid=102
“여가부 자리, 예산 다 우리 꺼야! 못 잃어!”
이권 앞에 좌우 대통합.. 아니 뭐 원래부터 한 패였을지도요. 🤨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그러다보니 이쪽에 오염된 자칭 진보계열도 뭐 그닥..
숙대 트젠 입학 거부 사태 때 가관이었죠.
소수자 보호는 무슨.. 😑
수정합니다 지적감사합니다
국짐이 그렇게도 여성과 소수자를 박대해도 쥐죽은듯 가만히 있는 단체들이
이제와 한목소리를 내는게 정말 웃기네요
여성 및 소수자 권리를 위한 단체가 아닌
여성 및 소수자 이슈에 붙어먹고사는 사람들을 위한 단체라서요.
빨리 빨리 진행시킵시다.
찍소리 못 하더니 뭐라는 거야?
윤똘이 왜 폐지를 안했을까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막상 파악을 해보니 돈 빼먹을 곳이 많거든
그래서 허수아비 하나 앉혀놓고 곶감 빼먹듯
예산을 전용하면서 슈킹했을 가능성이 높지
않나 하는 저의 추측입니다
진보시민단체 민노총 같은 노동단체 언론 꼴페미 정치권 등등 하나로 연대되서 단체 행동하는거
보면 너무 거대해져서 손쓰기 힘든거 같아요.
페미가 처음 고개 내밀기 시작할때 때려 잡았어야 되는데 방치한게 지금의 결과를 만든거 같아요
돈이 들어오는 곳에게는 조용한....
선택적 지.....라....ㄹ
요즘은 여자들이 더 ....
이제는 정부의 지원이 필요없는데 남아 있는 여성단체들..
알아서 증명해주네요.
그걸 핑계로 우파 정치인들 편드는 곳이었어요.
진짜 항의해야 될 때는 늘 입 꾹 닫고 있었고, 가만 있어도 될 때는 들고 일어났습니다.
최근에 5년간 여성노동자 및 인권 침해시 저렇게 들고 일어났으면 인정하겠습니다.
정치하지말고 진짜 여성을 위한 단체 없나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쓰레기들이 들고 일어나는걸 보니 말입니다.
여성단체...선택적 비판 선택적 침묵 하는??
정권의 부담이라면 이런 이유로 물러나는 쪽이 더 부담을 크게 준다고 봅니다.
이권 집단의 자리 지키기 목적의 얼토당토 않은 시비털기에 굴복해서 물러난다?
그럼 다음 장관은 어떨까요? 자기네들 입맛에 맞는 인사 나올 때까지 저럴텐데요?
그리고 그런 유약한 정부에서 대체 누가 장관직을 하려 할까요?
P.S. 매불쇼에서 딱 이 게시물같은거 비난하더라구요. 그냥 강선우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판단해야지 누가 반대하니 적합하다 이런게 말이 되냐고.. 근데 그건 오히려 그게 일차원적인 생각아닐까 합니다. 반대하는 주체가 누구이고 그 의도가 무엇인지 뻔히 알게 되니 오히려 반대가 잘못이고 찬성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충분한 논리적 사고와 경험적 판단에 근거한건데 무슨 무지성으로 까거나 지지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는거 같더라구요. 같은 식이면 뉴라이트가 지지하는 사람이니 반대한다면 무지성까일까요.. 민주당 다수당인 상황이고 이재명 대통령이 되기도 하고 민주진영 쪽도 타도 윤석렬을 어느정도 달성하고 공동의 목표가 희미해지기 시작하니 슬슬 각자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는거 같네요. 모쪼록 개혁의 동력을 잃지 않는 선은 유지되길 바라는데 어떻게 될지 걱정도 되네요.
남성단체는 몇개나있죠?
세듬도둑들이넘많네요
그동안의ㅜ여성부 장관들은 저들의 추천으로 들러리선것이었고...
개혁할것같은 강선우가 불편하니 물고뜯고 난리를 치는군요.
윤거니정권때 찍소리도 못하던것들이 참~~
무조건 임명!!
라고 한마디 해주면 끝날듯...
일부 개독 아니구요. 그냥 기독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