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특검, '통일교 증거인멸교사' 포착…혐의 수사중
18시간전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측의 김건희 여사에 대한 청탁 혐의를 수사하는
김건희특검이
통일교 측의 조직적 증거인멸 교사 혐의를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을 지낸
윤모씨가
지난 2022년 경
'통일교 한학자 총재 등이
원정도박을 한다는 의혹과 관련해
외국환거래법 위반에 대한 수사가 진행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증거 인멸에 나섰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검은
윤 씨가 이 사실을 알게된 뒤
통일교 재무국과
총무국 소속 직원 등에게
휴대전화 저장 정보를
초기화하고
노트북 저장 정보를 삭제하며,
회계 프로그램을 삭제하라는 등
구체적인 증거 인멸을
지시한
....
....
천국에...가기..위해서...
.....
증거를...삭제..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