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722072037566
내란 수괴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명예를 더럽히고 그들의 삶을 훼손하는 부당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기를 바란다"
"평생 몸담은 검찰을 떠나 정치에 투신하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제 스스로 형극의 길로 들어섰음을 알고 있었다"
"제가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
"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
"저는 앞으로의 형사 법정에서 비상계엄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미 최고 권력을 가진 대통령이 정권을 찬탈하기 위해 내란을 일으켰다는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 입증하고, 실무장도 하지 않은 최소한의 병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히 밝혀낼 것"
"무엇보다 군인과 공직자들에게 씌어진 내란 혐의가 완전히 부당한 것임을 반드시 증명하겠다"
"저의 판단이 옳았는지, 비상계엄이 올바른 결단이었는지는 결국 역사가 심판할 몫이라 믿는다"
"제 한 몸이야 어찌 되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제가 우려했던 일들이 하나하나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라와 국민의 미래가 진심으로 걱정된다"
"국민 여러분께서 주권자로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시리라 굳게 믿는다"
"저는 끝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
계속 그렇게 사세요. 언젠가는...
자기 감방 에어컨 안나온다고 하루종일 시원한 변호사 접견실에 쳐 누워있다죠.
'(남이야 어찌 되든) 내 한 몸만 챙기면 된다' --> 진실
우리끼리 끝내요
모기 잡는다고 아무도 동물학대라고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