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욱 이 사람은 더 이상 이 정부에 있어선 안되는 사람입니다.
누가 이런 자를 추천하고 1급 비서관으로 임명하게 놔 둔 겁니까?
국민통합의 기준이 뭔지 상당한 의문이 듭니다
이런 식의 인사라면 일제치하 친일파들이 광복이후 전향해서 대대손손 권력을 누리는 것과 다를 바 없는거죠.
내란범들이 반성하면 용서하고 자리주고 할 거면 뭐하러 그 추운 겨울날 윤석열 내린무리들과 목숨걸고 싸우고 하루하루 마음졸이며 기득권들과 싸워온 국민들은 뭘 위해 싸운 겁니까?
그런데 저걸 정규제 힌국경제 주필 등 보수계 인사들에게 추천받았다고 하네요.
책까지 내서 내란을 옹호한 인간을 보수라... 어질어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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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을 옹호한 전력 등 여러 논란이 일고 있는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은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 등 보수계 인사들에게 추천받은 인물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 차원에서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정 전 주필은 2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이 대통령이) 보수 인사가 필요하다고 해서 (추천했다)”며 “말하자면 보수 인사 몫으로 들어갔는데 보수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고 배척하면 곤란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