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 pro 라고 하는
부모님 아파트에 하나 사드리고
요즘 낮에 창문을 열어둬서 저도 하나서
오늘 도착해서 돌리고 있는데
지금 이밤애 돌려도 청소 자체는 생각보다 조용하고
(먼지통 비울땐소리가 상대적으로 크네요)
먼지자동 비움
물걸래 되고
물거래 자동 세척, 건조
진짜 다되서 180달러 돈값은 하는구나 하고
만족스러운데
1. 전선 조심, 멀티탭 굵은 선도 먹어 버려서, 자칫 고장날 수 있을거 같으니까 모든 전선들 정리가 필요하고요
2. 삼각대 아래 같은 좁은 식별 어려운데 들어가면 로봇이 바보가 되네요 (무거운 삼각대는 여러번 이동하며 탈출하는데 가벼운 삼각대 아래는 움직이며 삼각대도 이동해서 탈출 못하는 듯요)
3. 얇은발 매트는 인식을 잘 못해서 저는 테이프로 고정했더니 되긴 되는데, 좀 더 두꺼운걸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몇번 수동으로 돌려보면서, 로봇청소기가 청소잘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주고 난 후 스캐줄 기능 이용하면 될거 같아요
근데... 로봇 청소가 안돌려도... 로봇청소기가 잘 다닐 수 있게 이거저거 정리만 해도 방이 깨끗해지는거 갈습니다ㅎ
몇번 돌리면 자꾸 위치 파악을 못하고 ㅠ
그냥 장애물 자체를 미리 다 없애셔야 해요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벌써 로봇에게 지배 당하게 되는 로봇들의 음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