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폭로와 상반된 전·현직 보좌진 증언 다수
"부당한 지시 받은 적, 본 적 없어…제보자 알아"
"의원실에 막대한 피해 줬는데 정의의 투사 둔갑"
"여러 매체 인터뷰 요청 적극 응했지만 안 다뤄줘"
"한 보좌관, 급여 횡령당했다며 의원에 소리 질러"
"세전과 세후 차이…국회 사무처에서 직접 지급"
"이사할 때 동원? 강요 아니었고 그때 카톡 있어"
"취업 방해? 의원실 옮기면 평판 조회 흔한 일"
"나이 어린 여성이 보좌관 승진하자 욕하기도"
"일하지 않는 직원들은 어느 조직이건 틀어져"
"신나게 익명성 뒤에 숨어 공격…비겁하고 씁쓸"
"강선우, 직원에 격의 없고 수평적" "친구 같아"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62
시간나시는분 한번씩 읽어보세요
기레기가 기레기 했을뿐입니다
조수진 변호사를 성범죄자 변호 이력으로 꼬투리 잡아 낙마시키고
민주당의 주인이 당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세력이 있죠.
외람충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245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