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과 내란 관련한 건이면 다른 사안보다 더 엄중하게 봐야 하는데 구속영장 발부되는 것이나 돌아가는 걸 보면 그냥 일반적인 상황인 것처럼 취급하는 느낌입니다. 극소수 몇 명 빼고 나머지는 솜방망이 판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법적으로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는 관련자들까지도 정말 최대한으로 강력하게 처벌하는 법을 만들고 특검의 구형 역시 최대한으로 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판사들 상태보면 그렇게 해도 어떻게든 형량 줄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지라.
계엄 관계자들이 소위 말하는 잡범들보다 형량 더 낮게 나오는 경우도 허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법개혁 손놓으면 안 됩니다.
왜 굥이 중앙지법 중앙지법하고 탈옥 할 땐 조희대 양승태 감사감사 하고 했겠어요.
판사들이 더 이상 눈치 볼 것도 없지 않나요?
인사가 결국 사회에 사인을 주는 겁니다.
특검이 사이비랑 대형 개신교 수사하니
민주당 내 수석대변인이 살살 수사하라고 사인도 주고
아주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어요.
부장판사출신의 전관예우 변호사 여러명 고용하면 못해도 최소 집행유예 떨어지죠 ㅡㅡ ㅋㅋㅋㅋ
앞으로 판검사들 판결은 필수로 국민 참여재판으로 개선해야할것같습니다.
대법관도 300명을 독일식으로 늘려야 장난 못칩니다.
진짜 강한 여당이 진짜 민주주의를 보여줘야 구데타 잔당이 장난 못칩니다.
가 맞는 것 같습니다.
사법부 개혁 혹은 체계의 혁명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