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센터 설치 요구가 갑질이라면,
국회의원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아마 그 당시 서울 강서구 갑 지역에 ‘해바라기센터’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의료·수사·심리상담·법률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지원기관이라고합니다. 즉, 피해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필수적인 사회 안전망이죠.
강선우후보자가 여성가족부에 지역구에 수차례 센터 설치를 요구했답니다. 그러나 설치가 지연되자, 기획조정실 예산을 일부 삭감하는 방식으로 강하게(!) 요청했네요. 그리고 결국엔 예산도 다시 복원했답니다.
그런데 이러한 활동을 두고 “예산을 무기로 한 갑질”이라고 주장하네요.
그럴수 있어요. 근데, 정말 묻고 싶습니다!!!.
피해 여성들의 생명을 지키는 해바라기센터 하나 설치하자고
예산 조정한 것이 ‘갑질’이라면, 국회의원은 왜 존재합니까?
해바라기센터 설치하자는게 "갑질"이라구요?
방법이 틀렸다구요?
그럼 이야기해보세요 ~
조용히 불러다가 차 마시면서 이야기해요?
국회의원 역할은 명확합니다.
지역과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국가의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싸우고,
내란정당 해산하고~
그 활동을 “갑질”이라며 폄훼하는 것은 피해자들을 외면하자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필수 인프라를 요청한 것이 갑질이라면, 의정활동의 본질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예산을 조정해서라도 지역구에 꼭 필요한 시설을 만들려는 노력이 없다면, 국민의 고통을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해바라기센터 하나 못 넣는 정치가 갑질이라면, 정말 필요한 건 ‘침묵하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책임지는 정치입니다."
예산은 무섭고, 국회의원은 무서워하지 않는 전 여가부장관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나요?
이것도 갑질이었나요?



제가 매번 이야기 하지만 우리나라 언론은 언론이 아닙니다.
기사와 뉴스 팔아 장사하는 기업입니다.
6월 3일 전까지는 국힘과 윤의 기사를 써서 팔아야 돈이 되었죠.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팔아야 돈이 되는 겁니다.
MBC믿으면 안됩니다. 이미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반 이후에 우리는 철저하게 겪었습니다.
언론도 싹 갈아 치워야 합니다.
해바라기센터의 핵심은 의사의 확보인데, 정작 정영애 여가부장관은 이대에 가서 해결하기는 커녕 "막 개원한 병원의 운영이 우선이니 다음 기회에 협조하겠다"는 답변을 듣고 왔답니다. 나 같아도 열받지요
서울시 혜화동에 센터가 있고 동부, 남부, 북부 포함 4 군데이고 이런걸 한다는군요
1. 365일 24시간 상담 지원(전화, 방문 상담)
2. 의료 지원 (응급 치료, 성폭력 피해 검사)
3. 법률 수사 지원 (법률 상담, 경찰 수사 협조)
4. 심리 치료 지원
해바라기센터에 260일은 의사가 없다면 기존 해바라기 센터부터 지원해야죠
강선우의원은 해바라기센터가 제대로 운영되게 하도록, 해바라기 센터가 부재한 지역에 센터가 만들어지도록 요구한 것인데, 본인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못한 전여가부장관은 갑질로 비틀었습니다.
뉴스의 초점이 해바라기센터가 어떻게 해야 제대로 그 기능을 발휘할 것이냐, 센터가 부재한 지역은 또 없는가등에 맞춰져야 했어요. 그게 국민에게 이익이 되니까요.
국회의원이 문제가 있는데도 그럭저럭 센터가 유지되고 있다는 다소 태평한 대답을 하는 장관을 따지고 몰아붙인 것은 크게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그런 지적을 받은 여가부장관이 오히려 그런 지적을 고맙게 받아들이고, 관련 입법을 서둘러주시라 요청했어야 맞는 겁니다. 센터가 부재한 강서구에도 센터를 설치해달라는 게 갑질일까요? 본인 기분 나빴다 이거죠. 본인 일은 제대로 챙기지 못했으면서 말입니다.
강선우의원은 입법까지 했으니, 의사표현에 거친 면이 있었다고는 하나 본인의 할 일을 한 것 뿐이죠.
정당한 견제, 감시, 그리고 입법은 지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표현이 거칠었던 부분을 평가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감시와 견제, 입법에 비하면 지엽적인 부분에 불과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정부가 잘할수록 몹시 불편해지는 병에걸렸나?
이러다가 김현미같은 무뇌녀도 한마다 거들것같군…..
한국여성단체협의회(창립자 김활란, 보수계열 여성단체 협회)와 나도 메갈이라던 한국여성민우회..
너무나 투명하신 분이죠
개인 주머니를 위해 한것도 아닌데 왜이리 말이많지요
논란을위한 논란이라봅니다
갑질이라는 프레임에 우겨넣으니까 우스꽝스러워 지네요. ㅉㅉ
잼통은 지방행정수장들에게 엄청난 갑질을 하게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