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의 갑질 논란에 sbs가 불을 키고 논란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합세해 갑질 몰이 하는 지금 상황이 답답합니다.
강의원이 과거 태도가 지금에 와서 결과론적으로 평가하는대 어느 편에서 보기 나름이라생각하는 자 입니다.
뭐 잘한건 아니라도 돌을 던질 만큼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당사자가 아니니까 그럴수도 있지만
이의를 제기한 보좌관의 행태도 다른 제3자가 증언하는 글에 대해서는 그닥 보좌관으로서 충실하지 않았던 상황이고
이젠 문정권 시절 여가부 장관의 논란도 고위 장관직에 있었으면서 본인이 갑질 당했다고 이제와서 떠들어대는것도 그 당시 업무 과정에서 본인이 기분 나빴던 상황을 본인 입장에서 갑질이라 칭하며 떠들어대는 이 상황에 민노총까지 떠들고~~
전 지금 이 언론 몰이에 휩쓸리는 자체가 짜증스럽습니다.
강선우 의원 입장을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지금 sbs 언론등의 저들의 행태에 놀아나는것 같은 이 기분이 짜증이 납니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없던 일도 만들어 악마화하던 자들이 다시 언론이라는 무기로 다시 여론몰이 조작하는건 아닌지~ 박원순 시장을 보낸 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악마화한 자들이 지금 내란수괴와 싸우는것도 잊게하는 저들의 행태를 난 믿기 어렵습니다.
그냥 강선우 장관이 되어 아니였음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민노총 인간들의 의견도 전 못 믿습니다.
진짜 노동현장에서는 지들 민노간부들끼리 깐부먹고 해처먹으며 지들도 권력이라고 을 노동자들에게 갑질하는 행태가 수도없이 곳곳에서 벌어져도 눈감는 자들이 대표성을 갖고 떠들어 대는 것도 화가 납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권이 오기 까지 언론들이, 수박것들이 한짓은 그새 잊은건지.
전 지금 이 갑질 논란이 기레기들이 만들어 놓은것 같아 짜증스러운 1인이라 두서없이 떠들어 보았습니다.
더 힘내서 언론 개혁 성공해야죠
가만히 자빠져 있지 기름을 붓네요. 여가부가 정말 진정 특정세력만의 전유물로 있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대응안하는 강선우 의원 역시 어찌보면 지금의 침묵이 최선의 방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