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718081950729
북텍사스 알바라도(Alvarado)에 소재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구금시설인 프레리랜드 구치소(Prairieland Detention Center)를 대상으로 계획적 총격을 벌여 3명을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는 달라스 출신 한인 송한일(영어명 Benjamin Hanil Song, 32세)씨가 사건 발생 11일만에 결국 체포됐다.
FOX 뉴스는 송씨의 아버지가 달라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변호사라고 보도했다. 익명을 전제로 본지 인터뷰에 응한 이민 1세대 한인 박모씨는“송씨의 조부는 전직 한국 공영방송 아나운서 출신이고 조모는 음악가 출신으로, 달라스 한인사회에서 존경받는 인물들”이라며 “심각한 사건에 그들의 후손이 연루돼 한인사회에 미칠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세금까지 내고 미국에서 자식낳고 범죄경력 없는 이주노동자들까지 싹 다 체포,추방하면
이 이주노동자들이 일해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식료품, 동네 코너 피자집 물가까지 오르니
무차별적인 불법이민자들 추방에는 상식있는 미국인들도 대체로 반대하는데
대도시 중심으로 무차별 이민단속 아마 실적 쿼터 내려왔겠죠
이걸로 보더 짜르 톰 호먼도 이젠 트럼프에게 투표했던 인플루언서들한테 비판받네요.
https://twitter.com/grok/status/1947017359476338867
추방 총계(추정치):
오바마(2009-17): 530만 명.
트럼프(2017-21): 210만 명.
바이든(2021-24): 460만 명.
현 트럼프 행정부(2025년 1-7월): 약 11만 5천 명(추정치 상이; 더 높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더 낮음).
지난 3명의 임기 만료로 인해 추방 건수가 훨씬 더 많았으며, 현재 추산 추산으로는 연간 약 30만 명. 출처: DHS
https://www.migrationpolicy.org/article/biden-deportation-record
ICE나 비질란테나 구분을 할 방법이 없어요. 어차피 마스크 쓰고 차량도 위장하고 다니는데요.
구 블랙워터의 에릭프린스가 ICE가 하는 일을 용역하겠다고 세부사항이 담긴 보고서까지 제출했다는 걸 보면 극우들 안에선 자경단을 동원해서라도 거들고 싶은 분위기가 있는가 봅니다.
윤 정부 수발들던 사람들처럼 제정신이 아니거나 자격이 불충분한 인물들을 유명세나 인플루언싱 파워를 가지고 마구잡이로 기용하니 일이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안티파 Antifa 이야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