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큐멘터리 관련 중국 공대 / 한국 의대 이슈가 좀 있어서 생각해봤습니다.
1만명의 사람이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일테고요
한번 골라보자고요
버튼이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1만분의 1 확률로 음.. 천억 법니다. 그리고 나머지 9,999명은 1억법니다.
하나는 그냥 누르면 한.. 5억 줍니다.
그러면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같은 질문이랑 비슷할까요?
저 같으면 5억 누르겠습니다. ㅎㅎ
제가 특이한 걸까요?
미국, 중국, 인도..뭐 이런 나라들과 비교하면 밑도 끝도 없지 않을까요?
거기에 제가 알기로 보기에는 대단하다고들 하지만 당장 신입보다 못하면 15년 20년을 일했든
그냥 아침에 메일 하나 띡 보내고 내보내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자기 짐 택배로 착불로 보낸다죠?
(저도 정확치는 않습니다만^^)
우리나라 노동환경에서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바라지 않을것 같아요.
노동시장의 유연화 다들 싫어하는 거잖아요
우리나라 유수의 기업안에 들어가도 임원까지 다는 비율이 거의 뭐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의 희박한 확률일텐데
당연히 면허를 가지고 좀 오랫동안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라면요~
물론 의대 중심 사회가 그리 좋다고는 생각할 수 없지만..미국, 중국, 인도 등은 기업들이 성공하는 걸 보면
극한의 효율성을 추구해야 그리 성공할 수 있는 사회기 때문에 저렇게 성공할 수 있다고도 보여져요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사회안에서 가장 안정적인걸 찾는게 사람의 본능이니까요
의료인력의 충분한 공급 (O)
의사를 안좋은 직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은 소수입니다.
우리나라는 분명 기술로 지금까지 성장한 나라인데, 의대를 낮추자는게 아니라 현재 천대받고 있는 이공계를 올려주자 입니다.
하향화를 시켜서 공대를 가게 만들면 안된다는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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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버튼은 기댓값이 2억이 채 안되잖아요
게임이 되려면 기댓값이 최소 비슷은 해야죠
현실의 공대. 의대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기댓값이 비슷은 해야죠
꿈같은 이야기 일지 몰라도 그것 만은 아닐듯 한데요??
중의사보다 연봉이 높아서 다 공대 간다고...
나라 생각하면 it 연봉을 올리던지 의사 연봉을 낮추는 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그니까 중국에서 1.5억 받는다는 말씀이었어요
말이 어렵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