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몇일전 러시아에서 방영한 40분 짜리 드론 관련 영상인데
뭐 이것 저것 보여주고 후반부에 어딘지아는 모 지역 샤헤드 공장을 보여주는데
신기한건 일부 직원들이 요즘 인신매매당한 아프리카계 노동자로 보입니다.
알려진 제보와 같이 여성들뿐이며 실제로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특별구에서 일도 하고 공부도 할수 있다면서 꼬셔셔 드론 생산에 투입하고 있을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노동인력이 크게 감소해서 노동력 확보에 힘쓰는것으로 보이고
북한에서의 드론 생산도 같은 선상에서 보면 될듯 합니다
알라부가 같은곳에서 이미 몇년전부터
이런식으로 꼬셔서 투입중에 있죠
"사망이후 상속자산들의 문제로 검인등록수에 등록된 사람은 16만이 넘어선지 오래이며 이조차 전체 인원을 방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자는 50만 이상으로 추정합니다 미국등은 100만명으로 추정"
미국에서 러시아군 사망자를 백만명으로 추산한다는 자료 좀 줘 보시죠
https://www.theguardian.com/world/ng-interactive/2025/jun/22/one-million-and-counting-russian-casualties-hit-milestone-in-ukraine-war
영국 국방부에 따르면,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본격적인 침공이 시작된 이래로 100만 명이 넘는 러시아군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습니다.
이 추정치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최근 연구 결과 와 일치합니다 . CSIS는 러시아군 사망자를 최대 25만 명, 부상자를 포함한 총 사상자를 95만 명이 넘는다고 추산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매우 큰 피해를 입어 6만 명에서 10만 명의 사망자와 약 40만 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우크라군이 다운증후군 병사까지 징집, 전선에 투입하는건 인권침해 아니고요?
거기다 간질환자, HIV양성, 정신이상자까지 징집하고,
아버지가 이미 전사했으면 아들은 군입대면제인데 강제로 끌고가다 사망자 나오는 우크라군은 인권문제 없나 보네요
우크라이나 징집원이 여러 부대에서 거부당한 동원된 남자를 때려 죽였습니다.
동원된 군인을 심하게 구타한 후, 군인은 그를 연병장에 내던졌습니다. 의사들은 단지 사망 선고만 내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포로 가족에게 배상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기발한 허점을 만들어냈습니다.
군인이 "자발적으로 항복했다"고 신고하기만 하면, 마치 마법처럼 그 군인을 서약을 어긴 반역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해외에서 인력을 위험한 방법을 써가면서 조달한다니... 의외네요;;
인신매매 당해서 노예처럼 착취되고 있다는데 운동은 시켜주면서 착취중인가봐요
https://english.elpais.com/international/2025-06-15/inside-a-camouflaged-drone-workshop-a-step-away-from-the-front-lines-in-ukraine.html
생산인력이 부족해도 우크라이나처럼 가내수공업 형식으로 해야 될텐데 말이죠
연간 생산량은 샤헤드 136기준 2만 5천대 정도로 추정중에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전은 우리가 빨리 배워야 합니다 대응 시스템을 빨리 구축해야하죠
사실 이부분 관련해서 몇일전부터 개인적으로 정리중인데 한번 올려볼 생각입니다.
"사망이후 상속자산들의 문제로 검인등록수에 등록된 사람은 16만이 넘어선지 오래이며 이조차 전체 인원을 방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자는 50만 이상으로 추정합니다 미국등은 100만명으로 추정"
미국에서 러시아군 사망자를 백만명으로 추산한다는 자료 좀 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