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군 공식 발표 누적 러시아군 손실.
104만명 제거 Eliminated 라고 박아놨습니다.
Eliminated = 전사자+전투복귀 불능 중상자
러시아군을 16만명을 전사시켰는데 88만명은 전투불능 중상자를 만드는 우크라군은 대체 어떤 전쟁을 하고 있는겁니까?
도대체 무슨 무기로 저 정도 손실을 입혔을까요?
우크라군은 FPV 드론 원툴로 버텨왔고, 최근에는 러시아군 광섬유 드론으로 FPV드론 우위마저 뒤집혔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재래식 포 화력, 포탄 수급은 러시아군이 압도해왔고,
러시아군 열압력탄 TOS 포화력, 게임체인저라고 서방 군사전문가들도 인정한 러시아공군 항공폭탄과 대칭할 우크라군의 무기,화력체제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저 누적 사상자를 내고 있을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7833CLIEN
러시아군 사망자는 50만 이상으로 추정합니다 미국 등은 러시아군 사망자를 100만명으로 추정??
"영국 국방부에 따르면,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본격적인 침공이 시작된 이래로 100만 명이 넘는 러시아군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습니다.
이 추정치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최근 연구 결과 와 일치합니다 . CSIS는 러시아군 사망자를 최대 25만 명, 부상자를 포함한 총 사상자를 95만 명이 넘는다고 추산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매우 큰 피해를 입어 6만 명에서 10만 명의 사망자와 약 40만 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러시아군 사망자만 100만명으로 주장하는 미국 쪽 주장은 검색해도 찾아볼수가 없는데 선동도 정도껏 해야죠.

화력과 사상자 수는 비례합니다.
개전 이래 가장 많은 양측 사상자가 나왔던 최대 격전지 바흐무트 전투에선 우크라군 부상자의 80% 이상이 포탄에 의해 발생했고 소총탄으로 부상당한 우크라군을 거의 못 봤다고 우크라군 군의관이 인터뷰 할 정도로 포격에 의한 사상자가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미어샤이머 - 웨스트포인트 임관, 현실주의 지정학자
"우크라군 사상자는 백만명 이상입니다."

더글라스 맥그리거 - 웨스트 포인트 임관, 걸프전 야전사령관으로 훈장받은 전쟁영웅, 현재 툴시 게버드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 비공식 자문역
"전쟁기간 통틀어 우크라군의 사상자 손실은 1.7백만명에서 1.8백만명으로 추산한다.
우크라이나군은 1월에서 6월동안 265,000 명 정도 전사했다고 복수의 소스로 부터 들었다.
개전후 러시아군 전사자는 13만명 정도일 것이다"
우크라군 전 총사령관 잘루지니
"우리는 더 많은 탄약이 필요합니다. 군대는 적과 최소한 같은 양의 포탄을 받아야 하지만, 때로는 적군(러시아군)이 10배의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이 평탄화 했던 우크라이나 중소도시들.
러시아군이 우크라군 화력을 압도하는건 부정할수가 없습니다.




우러 간 화력차이 중 가장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건, 항공폭탄입니다.
러시아는 하루 100발의 항폭을 했었고 현재 포크롭스크 방면에선 일주일에 450발의 항폭을 기록했습니다.
드론 영상,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거대한 무덤 발견 - 라디오 자유 유럽/라디오 자유
리포터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있는 리소비 묘지에서 전해드립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군 전사자가 약 46,000 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종자를 제외하면 말이죠."
https://sonar21.com/by-the-numbers-western-propaganda-on-russian-losses/
숫자로 보는 러시아의 손실에 대한 서방의 선전
저자 래리 C. 존슨은 전 CIA 요원이자 정보 분석가이며, 미국 국무부 대테러국 기획자 겸 고문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독립 계약자로서 24년간 미군 특수작전 부대에 훈련을 제공해 왔습니다.
"러시아의 몇몇 묘지에 대한 영상이 있긴 하지만, 우크라이나에서 볼 수 있는 규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에 어떤 피해를 입히고 있든, 러시아가 화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잃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올해에만 러시아군 전사자 10만명이라던 미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는 그 브리핑을 받지 못했나 봅니다.
우크라이나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무기 체계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어쩌다 바보같은 지도자를 뽑은 우를 범한 우크라이나와
항상 그랬 듯 전쟁을 마다 않는 독재재가 붙었으니
죽는 건 힘없는 국민들 뿐이네요.
아무리 비싼 평화도 전쟁보다는 낫다.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 라는 말들이 맴도네요.
작년 미 대선도 결과 나오기 며칠 전 까지 박빙이다 해리스가 역전했다 뉴스가 많이 나오고 해리스 우세를 기대하는 여론이 상당했죠...어...아닌것 같은데? 하면 트럼프 지지한다느니, 트럼프가 되면 좋겠냐느니 이야기 나오고요.
본인의 기대와 다른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어렵긴 한 것 같습니다.
우러 양쪽 모두 선전전 선동전 하고 있는데 주로 우크라쪽 발표,자료로 서방 씽크탱크,서방 언론에서 분석, 보도를 하고 있으니 들려오는건 거의 우크라쪽 주장만 올라오고 사람들이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서방 전략연구소 그런 이름 달아서 보고서 내면 무슨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보고서인갑다 그러면서 믿는데, 그 보고서들 자료,근거 찾아보면 거의 다 우크라군이나 방구석 친우오신트들 주장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우크라전쟁은 선악프레임으로 밀고 나가는거라 저 편향된 정보가 어쩔수가 없어요
아직도 언론에 밝혀지지 않은 '독소조항'때문에 종전협상 막판에 뒤집힌거라고 뇌피셜 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크라 협상단은 이스탄불에서 샴페인까지 터뜨리며 자축했다는데 보리스 존슨이 키이우 와서 전쟁 계속하라고 젤렌스키 설득,압박해서 빠그러진거였죠.
중국같은 나라가 후방에서 뒷치기(게다가 국제사회가 외면)하면 감당할 여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중국을 경계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러시아는 핵무기 있다고 하겠지만 그건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www.stripes.com/theaters/europe/2025-07-17/nato-must-be-prepared-for-wars-18470191.html
유럽 주둔 미군 최고 사령관, NATO는 러시아와 중국과의 2개 전선 갈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혀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20년간 2조 2600억 달러(약 2619조 원)를 쓰고, 야밤에 빤스런했으면서 이젠 러시아, 중국 양쪽과 전쟁 대비하자고 있죠.
국경을 맞대고 있는데 서로 자극하지 않고 조심하며 이익을 추구하는게 최선이겠죠.
군사력이 고갈된 상태에서 나토와 중국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미래의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물론 명시적으로 현재 러시아와 중국은 친합니다. 하지만 동맹도 혈맹도 아니라는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https://www.statista.com/statistics/1293492/ukraine-war-casualties/
2025년 5월 기준, 민간인 사망자는 13,341 명입니다.
단 한명의 민간인이 사망해도 안타까운 목숨입니다만,
하루에 만발의 포탄이 교환되고, 양측 전사자 주장을 합치면 2백만명이 되네 마네 하고 있는데 민간인 사망자가 저 정도면 엄청나게 낮은겁니다.
저 13,341 명 민간인 중에 친러지역 주민은 제가 기억하기론 2500명 정도입니다. 우크라 정부 지지하는 민간인 사망자는 만천명 수준인거죠.
https://www.bbc.com/news/world-middle-east-24547256
2003년 미국이 주도한 이라크 침공과 2011년 중반 사이에 전쟁으로 인해 약 50만 명이 이라크에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