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장관까지 나서서 강선우 의원을 반대하나 싶네요
그렇다면 국내 여성학 박사1호라던지 문재인정권 장관이라던지
그런부분보다 기사를 통해 나타난 그분의 생각을 알아봅시다
페미니즘 때문에 졌다고? 정영애 장관 "여성들은 그렇게 안본다"
- 한국일보 21.4.14
“반대로 여성들은 민주당이 여성주의 운동에 올인했는가에 대해 문제제기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1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던진 반문이었다. 정 장관은 지난 재·보궐 선거에서 여당이 참패한 이유를 두고 ‘페미니즘에 올인한 탓’이라는 분석이 나온 것에 대한 이의 제기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597002?sid=102 )
여가부, '쥴리벽화·안산 페미논쟁'에 "여성 혐오·인권 침해 안돼"
김진희 기자
2021.07.30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최근 스포츠계와 정치 영역 등에서 제기되는 문제와 관련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성 혐오적 표현이나 인권 침해적 행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양궁 국가대표인 안산 선수의 '숏컷' 헤어스타일을 두고 페미니스트 논쟁이 불거진 것과 종로구 소재 한 서점에 육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쥴리벽화'에 대한 여가부의 입장이다.
( https://www.news1.kr/amp/society/general-society/4388834 )
정영애 여가부장관 "우상호 글, 2차 가해다"박원순 부인에 대해서도 "피해자에게 상처 주는 언행 자제해야"
2021-02-18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18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씨의 '내 남편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편지를 보고 울컥했다며 '우상호가 박원순'이라고 말한 데 대해 '2차 가해로 판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89358
그냥 이분은 민주당과 뜻을 함께하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바라는 문재인정권의 장관 출신 민주계인사가 아니라...
그냥 아군 적군 없이 오로지 페미만를 옹호하는 그런저런 여성계 인사인것 같습니다.
이런 댓글 다른 글에도 다시는 것 같은데 여론이 안 좋다는 건 무슨 근거입니까? 대통령 지지율 크게 변화도 없고 오히려 오른 곳은 올랐죠. 그냥 님 주위 사람들이 싫어한다, 그게 여론이라는 거 아닙니까? 제 주위 사람들은 다 임명 찬성하네요. 여론이 좋네요.
지들 카르텔 사람 아니고 이재명 사람 같으니까 임명 저지하려고 악 쓰는 거 같네요.
정말 역겹습니다.
제발 이젠 페미 병먹금해야 합니다.
민주당만 동네북이죠. 탁현민,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그렇게 비판하던 페미들 페미단체들 김건희 녹취록, 이준석 성상납, 장예찬 연예인야설, 윤재순 성비위, 장제원 비서 성폭행에는 침묵하거나 형식적인 평론만 냈습니다.
당장 얼마 전에도 대선 후보조차 아닌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곡해해서 물어뜯기도 했습니다.
병먹금이 최선이죠.
다들 한마디씩 거드네요
뭐 먹고 사는건 중요한 문제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뭐 계열이 그런건 알겠는데
대화하는 것 자체가 상대가 하 하 한숨 푹푹에 너 나랑 싸우자 식으로 질문한 태도가 거슬렸겠죠
입장 바꿔놓고 보면 양측 다 이해되는거죠
장관은 나름 자기는 하는거 하고 답변도 열심히 하고 의원에게 예의 지켰는데 강하게 나오니 불만 생길 수 있고
강선우는 본인 기준이 있는데 전혀 개선이나 진척이 없으니 질책 및 답답함이 표출 되었을테고요
저 사람 개인적으로는 속 좁게 낙마해라 하고 폭로라고 할 수도 있죠
뭐 어떤 큰 목적이 아니라 속좁은 감정에서 발휘된 거라 봅니다
강선우는 nothing personal 인데 저 장관은 it was personal to me 같은... 그 마이클 조던 last dance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