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내용의 책을 써 논란을 빚고 있는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과거 대법원 강제동원 관련 판결을 부정하며 “나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믿으며 강제징용이란 것을 믿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강 비서관은 2018년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글을 통해 “위안부도 마찬가지지만 길거리에서 아무나 무작정 잡아간 것으로 여기기에는 일본인들의 태도가 너무도 존경스러운 수준”이라며 이렇게 적었다. 2018년 10월 한국 대법원은 과거 일본의 한국병합이 불법이고 조선인 동원의 근거가 된 총동원법·징용령도 불법이기 때문에 “조선인 동원은 불법이었고 청구권 협정으로 해결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결론낸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7102?sid=100
이거 보통 극우가 아니라 뉴라이트였네요. 이러니까 알아서 잘하시겠죠 이 태도가 독이라는 겁니다.
왜 어째선지 윤석열의 연장, 이명박의 재림이 되가는 느낌이죠? 이래서 이념없는 정치는 파행과 실패, 네거티브의 늪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모든 것에는 철학과 이념이 있어야지 일이 반듯하게 이뤄지는 가에요.
이 사람 라인이 어떻게 되는지 깊게 파서 청소하지않으면 안에서 곪아버릴듯하네요
예수처럼 2천년전일도아니고 2백년된것도 아닌데
대통령부터 본인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어찌 행동할지..
참 이재명 정부 스스로 불구덩이로 들어가네요.
왜 이런 인사로 논란을 자초하는지 이해도 안 가고 뭐 하는 짓인지 되 묻고 싶네요.
그렇게 보수 표는 중요하고 진보 표는 그냥 갖다 버려도 그만 인 건가요?
같이 싸워준 동지는 나 몰라라하고 뭐하자는 건지
우린 이런 걸 보려고 그 추운 밤에 촛불 들고 나간 게 아니에요.
그것처럼 뉴라이트 부터 별별 쓰레기들이 권력을 탐하기 위해서 민주당으로 몰려온 경우가
많을겁니다.
강준욱 퇴출시키고 저자를 누가 추천해준건지 찾아내서 그쪽 계파까지 몰아내야 됩니다.
그래도 김상욱 같은 인물을 데려다 써야지,
근본도 없는 뉴라이트를 데려다 쓰는건 뭔가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