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내란 동조당, 친윤·친한 다 축출해야"…또 쓴소리
14분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내란 동조당'으로 표현하는 등
또 한 차례 강도 높게 쓴소리했다.
홍 전 시장은 21일 페이스북에서
"2004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차떼기 사건이 터졌을 때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당 재산을
모두 국가에 헌납하고
천막 당사에서
국민들에게 호소해
당을 살리고
보수 진영은 재기했다"며
"2017년
4월 박근혜 탄핵 대선에서
참패한 뒤
우리 당은
박근혜를
출당시키고
당을 재정비해
2022년 3월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았다"고 했다.
....
당은
스스로의 잘못으로
난파선이 됐는데,
지금
난파선 선장이라도 하려고
몸부림치는
군상들을 보면 참 가엾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
국고보조금은 끊고,
패스트트랙 사건처럼 의원 수십명이 기소되고,
김건희 국정농단이
특검 수사 결과 현실화하면
국민 분노를 감당할 수 있겠나.
그 당이 온존하겠냐"고 했다.
....
....
천막..당사라도...
해...보라는...요....?
신천지 본진 보호하면서 카드한장 큰거 있다!!! 로 살다가 팽당하고 정치 안할것 처럼 행동하다가 이때다!!!
또ㅠ기어나오네요
정치뽕은 참을수가 없나봅니다.
비슷한 동상도 세운김에 “홍”위병시대를 열어볼려고 준비하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