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일 욕심이... 적당히 있습니다.
덜 중요한 일을 맡기면... 싫은 티를 냅니다.
재밌는 점은 아주 중요한 걸 시키면 또 싫어 합니다.
일 욕심이 있는데, 큰 부담 되는 건 안 좋아 하고 티를 팍 냅니다.
주 업무 외의 일은 아예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근데, 또 안 시켜도 알아서 가끔은 하는데 남여 떠나 그냥
다른 직원들 하는 것 정도만...
대체적으로 생긴 것만 여자고, 90%쯤은 남직원....ㅎㅎㅎ
일은 똑부러지게 하는 편인데,
부담의 크기가 일정 수준 넘어가면... 급격히 심리가 불안정 해지더군요.
이건 남자들 보다 좀...한도가 낮은 듯 했습니다.
오! 그런 면이 좀 있습니다. 제대로 보시네요.
굳이 여직원이라 할게 없어보입니다.
아! 그런가요. ㅎㅎ
부끄럽군요
같이 일하기 싫어지는 사람이 됩니다
내가 피뮫혀가며 잔소리할 필요가 없죠
다 싫어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