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엔 잉여력이라는 게 있는데, 일종의 포인트이고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클리앙을 통해 인지했습니다. 이후, 펨코 정치 게시판에서 선거기간 중 이루어졌던 제3자 기부의 여지가 있는 글들을 전체 신고했습니다. 슬슬 결과가 나오는 모양입니다. 인생은 실전이지요.
특활비는 아니겠죠?
로컬(kr) 기부사례 대부분 부정적인 경우가(사례) 빈번해서 99.999% (개인적으로) 신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