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거의 동수에서 극우인 참정당이 크게 약진해서 캐스팅보트를 여유있게 잡지 않았나 싶습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2716da091e49651159a6ccdccf510bacd322e2c3/comments?page=4
참정당에 대한 코멘트중
"지금까지 정치에 큰 흥미도 없고, 우선 자민당에 넣고 있었습니다만, 참정당이 나오고 나서 매우 정치가 친밀한 것에 느껴졌습니다.그것만으로 자신 중(안)에서는 대단한 영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잘하고 불안 잘 건드리고 이유를 외국, 외국인으로 돌리고 당신들은 나쁘지 않아... 미디어 활용능력은 기존정당에 비교가 안될정도, 거기에 간단한 캐치프레이즈 일본인 퍼스트... 깊이 생각하고 내가 선택하기 보단 나말고 쟤가 잘못했대라니 이번에 약진했네요. 13석추가인듯합니다.
거대여야그룹딱 사이라서 앞으로 원하는거 하나씩 얻어내며 존재감을 키울 것 같습니다.
내거는 정책들이 위험하고 포기하고 정치에 신경끊던 사람들 수동적이었던 사람들도 반응하고 있어요. 내면의 듣고 싶었던 말을 잘해줍니다. 뭐 이건 악마의 속삭임인가...
여긴 매우 우려스러운 방향으로 갈지도 모르겠군요.
옆나라가 비상식적으로 행동할수도 있단걸 염두에 두고 한국도 어느정도 주시하고 준비해두셨으면 합니다.
저 같이 여기 사는 사람들은... 뭐 버텨야죠 ...ㅜ.ㅜ
커뮤니티들 불안해하죠. 중국커뮤니티도 큰일일듯요
외국인들은 여기서...
세금 ... 비자 유지를 위해 매우 잘냄... 자국인보다 높은 납부율 일걸요.
영주권... 한국과 더불어 가장 자격이 어려운 나라 탑. 직업 선택의 자유등은 10년은 성실히 지내야 해볼만... 심사는 6개월에서 1.5년
은행대출... 영주권 이전에는 목돈을 빌리기 어렵고 일부해주는 곳도 매우 고금리...
대부분 장시간 노동하며 일본사람들이 기피하거나 좀더 싼일, 아니면 힘들어서 잘 안하려는 것들 담당 (망한 프로젝트 뒷수습등)
일본은 분명인구감소 먼저와서 편의점 알바도 규동집 점원도 젊은 외국인들 흔합니다.
우리가 일본에서 뭘 빼았았다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걸까요. 하나 미안하긴 한 것이라면 저희가 SI등의 임금 상한선 용도로 쓰이고는 있을거라 보여요. 반면 사람들이 모자르고요. 일본기업은 정말 바용절약에 미쳐있어서요. 불황이 30, 40년인데요 뭐...
NHK 금방 검증되서 가짜뉴스로 밝혀진 외국인들에게 1억은 금방대출해준대 뭐 그런 외국인 우대정책이 있다는 정보만 열심히 도네요.
자기가 검사하고 의심스러운걸 확인해보려하지 않으면 우경화도 넘어 극우화도 너무 간단한거 같습니다. 다음 팬데믹때 백신 안맞는 사람 늘어나게 생겼어요.
전세계가 이렇게 흘러가면 결말이 와장창 외엔 예상이 안되네요.
동북아에 진짜 한국만 남았네요. 한국도 지옥문 노크하다 돌아온거지만요. 하ㅡ. ...
/왜노자
한국도 극우의 난동을 저지하긴 했지만 그 뿌리가 이미 젊은층에 뿌리내린 걸로 보여서 추후 한국만이 아닌 세계의 혼란이 예정된걸로 보입니다
정부/기존시스템이 외국인을 우대하고 있대, 그래서 자국민이 어렵대. 기존시스템은 못믿어... 정말 조금의 확인만 해보면 흔들릴 주장들이 먹혀요.
이 끝에 뭐가 있을지 걱정이네요
비례가 그런구조죠. 어차피 소수의견도 받는건 중요한데... 기본적으로는 그 당에 대한 납득이 있어서 뽑은 만큼 비례로 더 가져가니까요. 다만 이번 참정당은 비례보다 그냥 뽑힌 사람들이 더 납득이 안되는 사람들이네요.
선거에는 나쁜관심도 고맙다... 딱 그러네요
오늘도 성장하는 내일의 히틀러네요.
1950년대에 우리는 그 끝을 한번 봤었죠...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우리도 반성해야 한다는 걸 듣고 있기보단 너말고 쟤가 나쁜 놈이라고 말해주는데 언제나 열광하나봐요.
기계가 고도화되고 정보도 풍부하지만 사람들이 깊히 생각할수 있게 되었나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