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퍼스트∙천황이 주권자” 극우 참정당 돌풍....2→13석 약진 [日 참의원 선거]
1시간전
가미야 소헤이 일본 참정당 대표
[AFP]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20일 열린 일본의 참의원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킨
극우 성향 신생 정당 참정당이
이번 선거를 앞두고 내세운
새 일본 헌법의 초안
1조와 9조에는
“일본은
천황(일본에서 일왕을 칭하는 명칭)이
다스리는
군민 일체의 국가”,
“교육칙어 등 역대 조칙(임금의 명령을 알리는 문서)은
교육에서
존중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다.
태평양 전쟁에서
패하기 전
천황제 기반의
옛 일본으로 돌아가자는 이야기에 다름없다.
....
하지만
참정당의
헌법 초안은
주권이 국민이 아니라
천황에게
있다고 선언한 셈이다.
교육칙어는
군국주의 교육의 상징으로,
연합군 사령부에 의해
폐지된 바 있다.
2석에서 13석으로…‘일본인 퍼스트’ 외친 극우 신당의 약진
.....
.....
국민이.....아니라....
일왕이....
일본의....주권자...
중국을....무찌르자.....
일본은....일왕의..나라다....
예전....
군국주의...
일본으로...
되돌아..가고..있다는요...
일본을..다시..위대하게...요??
진짜 이해가 ㅠㅠ
기존엔 진보 vs 보수의 시대였다면
이젠 중도보수 vs 극우의 시대 같습니다
/Vollago